2년전 영어독서지도사 배울때 샘이 지나가는 말씀중에앞치마 융판을 말씀하시던데..그땐..뭔소린가..했답니다.그러다가 1년전 우연히 한싸이트서 그걸 파는걸 보고..아하..이거말씀하셨구나..도닦았지요.그러다가..다시 얼마전에 옷정리하다가 처녀시절 요리학원댕길때쓰던...촌스런..글치만 큼직한 앞치마가 하나 튀어나오길래..아하~이참에 함 저질러보자..싶어 만들어봤네요.융..한 마에 오천원 안하데요. 애들 인지시킬때 제가 앞치마에 붙이고 뿅망치로 치게 하면서 놀았어요.where is --? x2Here I am. 하는 노래 있죠?맞으면...오버하면서 아프다고 난리치면..쌍둥이녀석 서로 먼저한다고 난립니다. 한글놀이두 비슷한 방법으로 하고 있는데..복습차원에서 하루에 여러번 입었다 벗었다하는데..이동이 쉬워서 쉽게 ..자주 보여줄수 있단 장점..덥다는 단점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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