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가 영어를 곧 잘하는데, 지금은 방과후 수업을 해요. 어제 지나가는 말로, 오늘이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라 싫타고 해요. [영어 공부 3년 차]인데, 아직 까지--- 원어민과 화합을 못한다니, 충격적 입니다. 오늘 선생님께 잘 알아 보겠 지만, 걱정이 됩니다.
손자가 영어를 곧 잘하는데, 지금은 방과후 수업을 해요. 어제 지나가는 말로, 오늘이 원어민 선생님 수업이라 싫타고 해요. [영어 공부 3년 차]인데, 아직 까지--- 원어민과 화합을 못한다니, 충격적 입니다. 오늘 선생님께 잘 알아 보겠 지만, 걱정이 됩니다.
꼭 영어때문에 원어민 선생님이 싫은 것은 아닐꺼에요.
너무 심려하지 마시고, 손주님과 조용히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꼭 원어민이라서기 보다, 그냥 아이와 잘 안맞는 부분이 생겼을 수도 있거든요... 맘을 상하게 했다거나 등등..
[My Feelings] HAPPY 이보다 행복할순 없다
울 신랑을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