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학년남자아이입니다.
우연히 솔빛엄마책 읽고 엄마표영어 라는걸 알게 되어 따라하고 있는데,,
걱정이 앞섭니다..
여기님들보니까 주로 책을 많이 읽혀 리딩과 말문을 트이게 하시는데
전 디비디만 보여주고 있어서 듣기만 되는듯 합니다...
윤선생 2년하다가 이게 아니다 싶어 엄마표를 하고 있지만, 걱정입니다..
경험하신 님들 조언 부탁해요
집에오면 디비디 3시간 시청합니다(두편정도) 시간이 부족하면 1시간반(한편)정도 시청하구요
책은 전혀 읽히지 않고 오로지 듣기만 하고있어요.
디비디는 몇가지 정해서 몇일씩 돌려보더군여. 아이가 보고싶은것 대로..
자주 봤던것들은 앞질러 말하기나 따라 말하기 등등.. 하고요
솔빛엄마책 대로 하는듯 해요..
근데, 소리는 정확히 안들리는지 뭉개지는부분이 있구요..
틈나는대로 씨디는 부지런히 틀어주고 있어요. 듣던지 말던지..일단은.
일년만 디비디만 보다가 내년부터 책 읽기 할까 했는데,,,
이렇게 하면 맞는건지..
첨 시작할때처럼 마음이 다잡아지지 않고 자꾸 흔들려서 게시판만 기웃거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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