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en I'm feeling londly
When I'm feeling scared
When I'm feeling sad
내가 가장 슬프고 외롭고 무서울때는 엄마가 나에게 화를 내실때에요.
숙제나 해야할일을 하지 제대로 하지 않을때는 엄마가 무섭게 혼을 내시죠.
처음에 부드러운 말로 타이르시다가 엄마가 폭팔하면 정말 무서워요.
그리고 화가나서 나에게 관심조차 두지 않을때는 너무 외롭고 슬퍼요
엄마 말씀을 잘 듣고 싶지만 내 마음속에 있는 악마가 나를 자꾸
유혹해요. 넘어 가지 말아야 하는데 난 그게 잘 안되요.
무서움.슬픔.외로움은 항상 같이 다니는 친구같아요.
엄마 한테 혼나는 날이면 항상 기분이 그렇거든요.
나는 행복한게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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