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보면 참으로 한심합니다.. 답답하기도 하고...여기오면 정말 많은 정보의 물결..과 엄마들의 정성.....감동받음과 동시에..기가죽고..ㅠ.ㅠ 이제라도 열심히 해봐야지..하고 돌아서면 작심삼일...이를 어찌해야 할지...원...뜻대로 해주지 않는 아일보면.. 거기에 또 한번 느끼는 답답함과 좌절감...엄마의 노력에 아이의 실력이 비례하는게 맞을까요??아님 밑 빠진 독에 물 붙는 격일까요??이래저래 답도 않나오고..30개월이면..빠른건가..싶다가도 우리 진혁이 보다 몇개월 어린데도 알파벳을 외우고 있다는 글을보면..속상합니다.하루에도 몇 번씩 접고 좀 더 크면 할까..라는 생각도 들구요.시부모님과 함께 살아서 "뭘 벌써부터..영어니.." 이런 말씀도 하십니다.그 말씀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요샌 여러모로 너무 힘듭니다..엄마의 기대치가 너무 큰가 봅니다.. 이 글을쓰고 나면..전 또 엄마표 교구??를 만들고 있겠죠..이렇게 다 죽어가는 소릴하면서도 여지껏 해온게 아까워서 쉽사리 엄마표 영어를 놓을 수가 없네요..열심히 즐겁게 영어하시는 엄마들께 괜히 맥 빠지는 소릴한건 아닌지...^^ 모두 즐겁게 하시구요.. 저두 그렇지만..혹시 저와 비슷하신 분들..우리모두 화이팅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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