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전에 주문한 영어기초 마이 퍼스트북 1,2를 오늘에야 받았네요.근데 기다리는 동안 제 기대가 그만큼 커져서 일까요?넘 실망했어요.제가 그동안 노부영, 베오영등에 너무 익숙해진 탓일까요?그림도 별로고, 아무리 문장이 짧다지만 30페이지나 되는 분량(아직 만24개월 제 딸이 보기에는 깁니다. 너무 일찍 샀나요?), 내용도 좀 딱딱하고 산만하고 작위적인것 같고, 챈트시디는 웬지 머리가 아프더군요.다른맘님들은 다 좋다고들 하시던데...제 친구도 좋다고 하고....저만 이상한가요?단행본 사모으기에 지치고 가격도 만만치 않고 해서 질렀는데차라리 그 돈으로 우리딸 너무 좋아하는 오알티를 더 들일걸하는 후회도 생기고...이래서 여기 쑥쑥에는 영어원서 이야기가 별로 없나 싶기도 하고...아이는 곰을 너무 좋아해서 리틀베어 책 하나만 보고 나머지는 거부하네요.좀 더 크면 잘 보나요? 저는 이렇게 느껴도 아이들은 또 잘 보는지(허술해 보이는 그림의 오알티를 신기하게도 잘 보는 것처럼 말이죠) 궁금합니다.반품할까요? 경험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꾸뻑 mㅡ.ㅡm아~~~속상해. 책 사기 참 어렵습니다. ㅜ.ㅡ


쑥쑥몰
체험이벤트













직접 만드는 유아용 읽기 미니북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