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 4단계까지 2년가까이하고 중단했어요.선생님말이 영어맥을 끊는건 지금껏 했는게 너무아깝다구학원이든 영어유치원이든 꼭보내서 원어민이랑 수업해보는걸 권햇거든요.그래서 어제 30분정도 거리에 떨어진 영어학원엘 방문했습니다.여기는 오전엔 유치부들 영어유치원 프로그램도 있구요,어후엔 초등이나 중등까지도 받구요,방과후 프로그램역시두 하구요.그래서 우리아이같은경운제가 내년에 7살엔 일반유치원엘 보내기로 결정을 봤기에 유치원갔다와서 다닐수있는곳으로 선택하다보니학원밖에 없더라구요.근데 또 일반 gnb나 ecc같은곳은 너무 학원이란 느낌때메 초등가면 보내는게 낫지 않냐는 평도 해서요,그래서 그래두 영어유치원도 병행하는 곳이라 일단은 맘에 들어서 결정을 햇어요.좀 집이랑 거리가 있어서 갈등중입니다.6살밖에 안된아이가 유치원갔다와서 집에들어와 가방벗고 바로 차타고 가야하거든요.그래서 전 첨에 화,목반 이틀정도는 무리가 없을것같아 상담받아보고 고민하기로 하구 방문을 했었어요.여긴 대구거든요.여기 쑥쑥맘들은 이학원(딩딩당)이 생소할듯 하네요.대구 경북쪽으로 체인을 두고 있어서여.근데요,간단한 테스트를 받아보고 선생님 하는말을 들어보니 좀 기분이 그렇더라구요.홈스쿨영어에 관해서는 별의미를 두지 않는다는 식이더군요.아무리 오래 했어두 일단 학원에 첨 들어왔으니 보통은 기초단계부터 밟는다구 하네여.전 그래두 아이가 2년가까이 비싼돈들여가며 튼튼을 시키구 제나름대론 열심히 했었거든요.아기때부터 노부영이라던가 집에서 많이는 아니래두 영어를 접해주려 노력도 했구요.제가 걱정햇는게 output이 없는게 고민되고해서 이렇게 결정한건 사실인데 집에서 해주는수업을 별로 비중을 두지않는것 같아 속이 좀 상하더라구요.물론 안한거보다얀 낫겠지만. 일단 오늘 하루 보내보기로 했어요.아이가 체력도 좀 약하고 해서요.집이랑 가까우면 바로 결정을 하겠는데 멀기두 하구요,그래서 오늘 한번보내보고 엄마가 결정하라고 하더라구요.삼일반이 좀 부담되네요.화목반은 기초반이 없다구하구.그냥 집에서 쉴까요?일주일에 3번이나 어린애를 학원돌릴생각을 하니 너무 안쓰럽고 아이한테 미안하고 죄스럽네요.체력이 좀 약하다보니 유치원갓다와선 아직도 꼭 낮잠을 한두시간씩 자는아이라서요.그래서 일반 미술이나 학습쪽으론 거의 홈스쿨을 하고 잇거든요.어찌해야할지 너무 고민되서 이렇게 일찍부터 글올립니다.쑥쑥맘님들 저라면 어떻게 하겟어요?글구 지금 학원쪽으로보내는게 너무 이른걸까요?너무 어릴때부터 학원으로 돌리다가 나중에 정말 가야할때 안간다 할수도 있을까요?그냥 지나지마시구 답변 꼭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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