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인 손자가 영어를 무척 좋아하고,잘 하는데,
부끄러워서, 원어민과 대화를 못해요.
늘, 배우는 선생님과도 못하니. 무척 속상 합니다.
그 해결책을 아시는 분---조언을 해주세요.
9살인 손자가 영어를 무척 좋아하고,잘 하는데,
부끄러워서, 원어민과 대화를 못해요.
늘, 배우는 선생님과도 못하니. 무척 속상 합니다.
그 해결책을 아시는 분---조언을 해주세요.
ㅎㅎㅎ ㅎ
아무래도 외국인에 대한 껄끄러움이 있어서 그럴거예요~
시간이 지나면 점점 나아지긴 하는데요, 부끄러움을 너무 많이 타면
담당 선생님께 아이가 영어를 무척 좋아하고 있다는 점을 꼭 알려주시구요,
아이가 선생님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대화를 유도해달라고 요청하시면
좀 나아질 거예요 ^^ 긴 대화가 아니라도 아이와 하이파이브! 를 하면서 인사를 한다거나
가벼운 장난을 친다거나 하면 아이들은 금새 선생님들과 익숙해지더라구요~
한 번 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
간절히 도움을 청합니다.
4기 KBO 북클럽 모집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