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 about 시리즈에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 예술, 문화 사회 논픽션 책을 사진과 함께 리포트 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 무슨 책을 해볼까 잠시 고민했었는데 몇 년 전에 아이들과 함게 시립 미술관에서 반고흐 전시회를 갔던 기억이 문득 났습니다. 그래서 빈센트 반 고흐 책을 골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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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 about 시리즈에 관심이 많이 갔었습니다. 예술, 문화 사회 논픽션 책을 사진과 함께 리포트 형식으로 쉽고 재밌게 설명해주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 무슨 책을 해볼까 잠시 고민했었는데 몇 년 전에 아이들과 함게 시립 미술관에서 반고흐 전시회를 갔던 기억이 문득 났습니다. 그래서 빈센트 반 고흐 책을 골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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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르느와르 한 권 있어요.
작년 시립미술관에서 르느와르 보구서 참 즐겁다...하면서 한권 샀었어요.
도서관에 이 책이 새걸루 들어와서 2권 빌려왔는데.....
first ladies하구 또 한권....
아들 넘 재밌어하더라구요~
살까??말까?? 고민하고 있어요.
컬러라 이쁘기도 하구요
책표지부터 눈낄이 가네요.
눈으로만 봐도 이쁜 책들이 있군요.
어릴때 반고흐전에 갔었는데 어릴때라 그때 기억은 없겠지만,
좋은 작품이 눈에 띄는 참 탐나는 책이네요.
수민이 다현이 자매는 참 닮았네.
마음에 드는 책이네요.
나도 모르는 책이 하도 많아서
이제 엿장수 노릇 못 하겄어.
아니, 영어선생 노릇....
처음 올리는 책 소개 smart about vincent van go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