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 100>열 여덟째 날.

  • 우준시환맘
  • |
  • 2010-05-20
97

5월 20일 목요일입니다.

매년 5월 21일은 부부의 날이라고 합니다.

알고 계신가요?

전 부부의 날이 있다고만 알았지 날짜도 몰랐었네요.

그만큼 안 챙겼던 날이기도 하구요.

 

이번달은 정말 행사가 많았죠?

가족의 달이라고 해서 아이들,부모님들만 챙겼지

정작 우리는 안 챙겼던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우리를 위해 쓸 돈은 넉넉하지 않지요.

써버린 돈에 벌써 가계부에 빨간 불이 왔다갔다 할테니까요.

이럴때 센스 있는 부인들은 어떻게 할까요?

 

전 '센스'와는 담쌓고 지내는 지라 별 다른 생각은 나지 않습니다.

다만 남편을 위해서 거금 10000원은 쓸 수 있지요.

그 돈으로 볶음용 닭 한마리와,감자 약간 양배추 반개 정도 살 예정입니다.

그리고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닭볶음탕'을 준비 할 겁니다.. 푸하하하하~~

이럴땐 근사하게 케잌과 와인을 준비해야 하는데 전 영~ ㅋㅋㅋ 

 

요즘 이래저래 스트레스가 많이 쌓이실거에요.

아니 지금만이겠어요?

항상 그렇지요.

저도 그렇습니다.덕분에 커피를 하도 마셔 가슴이 두근두근합니다요...^^;;

 

그래도 부부의 날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서로가 챙겨보면 어떨까요?

아이들 반찬 말고 남편 반찬 하나 더 들이미는 정도는 해보자구요..

 

해가 뜨려합니다.

오늘은 일찍 글을 올려 왕창 뿌듯합니다요...히히히~

전 아이들 준비물 챙기러 가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셔요....,,,,^----------^

 

 

 

 

추천 공유
  • 댓글 9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후니맘
  • |
  • 2010-05-21 00:48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꼴찌 출근인 것 같네요.

저희 집은 막 '노래방'갔다가, 파전먹고 왔어요.

남편이 왠 바람이 불었는지 노래방을 다 가자고 하네요. (우리부부 둘다 무지하게 음치,박치입니다)

아이는 몇 년만에 노래방이라 너무 좋아서 (외톨이야, 붉은 노을,  은하철도구구구, 미래소년코난....)

혼자서 거의 1시간 30분 불렀습니다. 우리부부는는 템버린 흔들고, 못추는 춤 추고...

내일이(오늘인가요) 부처님오신 날이고, 또 부부의 날이네요. (21일은 둘이서 하나된다는 뜻이라더군요)

모두 오늘 또 내일 즐거운 날 보내세요. 우리 아이 완전 쓰러져 정신없이 자고 있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1 07:05
아~~~ 그렇군요. 21일은 둘이서 하나된다는 뜻이였군요.
어제 퇴근길(광화문)에 유난히 꽃을 들고 가는 '가장'들을 많이 봤어요.
다들 외 꽃을 들고 다니나 했는데, 오늘을 위해서라는게 번쩍 생각이 드네요.

후니맘님~어제밤 잼나셨겠어요.엄마아빠는 흔들고~아이는 부르고..
오늘 늦잠 주무시고 계시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09
아주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네요.
노래방...좋은데요..
오늘 우리집도 생각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0 23:27
답댓글

수다맘님 댓글 읽다가 신데렐라 언니 보고 왔어요.ㅎㅎㅎ

오늘 구에 위치한 영어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두번째 찾아간 곳인데,, 이번엔 할아버지게서 도서봉사를 하시더군요.

아이랑 이책저책 집어 오는 것 읽고 있는데,, 옆으로 오시더니.. 책을 한권 읽어 주시더군요.

어찌나 발음도 좋은지,, 정말~~ 부럽더군요. (난,, 저런 발음 절대 불가 거든요.)

책을 읽어 주시면서 중간중간 문법을 짚어 주시는데,, 울딸내미,, 이거 무슨이야기인지??

가우뚱 가우뚱.. 그래도 아는 것은 곧잘 응대를 하고,, 아무튼 아이에게 큰 동기부여가 된것같습니다.

이렇게 노년에 여러사람들을 위해 봉사하시는 어른들을 보니, 너무 좋아 보이고. 존경스럽더군요.

저도 나중에 노년이 되면,, 작은 힘이지만, 꼭 도움이 되는 일을 하고 싶어 집니다.^^

 2010/5/20(목)

 156. The Night before christmas

 157. Esmerelda

 158. Look-Alikes

 159. Bathtime for Biscuit

 160. Biscit Wants to Play

 161. Biscuit's Big Friend

 162. Biscuit's New Trick

 163. Biscuit's Day at the Farm

 164. Biscuit and the Little Pup

 165. Biscuit Finds a Friend

 166. Biscuit Goes to School

 167. Biscuit

 168. Biscuit Visits the Big City

 169. The Nutcracker Ballet

 170. Barbie School Days

 171. Barbie a Day at the Fair

 172. There Were Ten in the Bed

 173. The Stuffed Animals Get Ready for Be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00:33
찍찍이여요? 그람, 종채맘님보다 1개 위구만요. 전 아랜 줄 알았어요. 이런 저도 엘로이스맘님과.ㅎㅎ
고로 막내동상은 아니구, 바로 밑에 동생인디요.
해바라기님보며 저 혼자 많이 귀여운 생각가지고 글 읽었는디, 억울할라고 그라네요~
어쨌든 언니는 맞으니까.
근디 지가 배울거이 더 많은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5-21 07:08
해바라기님~ 저도 그렇게 늙고 싶은데,
그 할아버지처럼 여유로운 모습으로 봉사도 하고, 타인을 위해 배려하는 모습으로요..
그게 과연 될까 싶네요.

제니가.. 좋은 소식이 있더니, 책도 그사이 많이 읽고 가고 있었나봐요.
연휴전날인데도 도서관에 들른 모녀의 모습..보기 좋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0
멋있으시네요..
도서관 봉사...
자신의 재능을 썩히지 않으면서 다른사람을 위해 베풀줄 알고...
저도 그런 노년을 생각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0-05-21 10:27
저도 그 할아버지 본 적 있는것 같아요.
노년에 그런 봉사 하시는거 정말 좋은 모습이죠.
어제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엘로이스맘
  • |
  • 2010-05-20 22:52
답댓글

아침에 문자가 여러통 와서 오늘 부부의 날인지 알았어요.

부부의 날이라고 특별히 해 본건 없는데 낼은 수목원이나 가끔 가던 절이라도 가자고 말했더니

돌아오는답이 낼 출근한답니다..이이그~~

바쁜건 알지만 그래도 조금은 서운하네요..

 

울집도 5월은 가계부에 빨간불 벌써 들어왔네요.

어린이날,어버이날,어머님 생신(이번주말)까지 끼어서 지출이 상당하네요.

언제나 돈은 나를 멀리하고.ㅎㅎ

그래도 어제 사다놓은 닭이 있으니 저도 낼은 닭볶음탕 매콤하게 해서  저녁할까봐요,

저도 신랑도 좋아해서 자주 해먹거든요..

근데 양배추만 없네.!!!!(전 양배추 넣어서 해본적이 없어서리..)

 

내일이 쉬는날이라 생각하니 기분이 좋네요.

저도 그런데 직장다니는 맘님들은 얼마나 좋을까요..

 

편안한 밤 되세요..

 

5/20

64.dad's jacket

65.the wedding

66.an important case

67.tug of war

68.stuck in the mud

69.poor old mum

70.safari adventure

71.kipper and the trolls

72.a new classroom

73.drawing adventure

74.underground adventure

75.it's not fair

76.kipper and the giant

77.in the garden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5-20 23:31
연휴 계획 잡았는데.. 남표님, 출근이라~~
이거 어떻게 하지요.. 근디, 저희집도 낼 출근이랍니다.
저~~는 원체 빨간날 잘 못쉬는 일을 하는 신랑이랑 살아서,, 그냥 그럴려니 합니다.^^
엘로이스맘님도 저 처럼,, 오늘 맥주 한잔 어떠셔요.
저도 이제 맥주 한캔 딸라고 하는뎅~~ (남표니는 오늘도 아직 안들어 왔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5-21 00:38
어젠 막내동생뻘 된다구 생각하구, 마구마구 귀엽게 생각했었는데....
에~ 또 지 바로 밑에 동생이 있는데, 고거이 찍찍이여요.ㅎㅎ
얼라들도 매운거 잘 먹나봐요. 매콤하게 하게요.
낼 심호흡 크게 할랑게, 냄새 많이 많이 풍기셔요.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10:12
양배추 넣으면 더 달콤해져요.
설탕으로 만든 달콤함과는 틀리더라구요.
그래서 우리집은 닭볶음탕 할때 항상 넣지요.
전 어제 장 봐다 놨구요 오늘 할 예정이에요.그런데 신랑 출근했어요....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97
  • 이전글 dvd시청방법 문의 드립니다..
  • 다음글 리딩타운 2.3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또 확실하게 알았어요
    • Kate
    • |
    • 2010-05-23
    11
  • 학원멀리다니는 친구있나요?
    • 루시맘
    • |
    • 2010-05-23
    0
  • 재미있는 원서 만화 있을까요?
    • 최선미
    • |
    • 2010-05-23
    4
  • 영어가 참 어렵다고 생각한 이유
    • 수스
    • |
    • 2010-05-22
    3
  • 두 자녀가 있는데 전자사전도 2개를 구입해야 하나요??
    • 이효진
    • |
    • 2010-05-22
    3
  • 집중듣기 방법 알려주셔요.
    • 여진맘
    • |
    • 2010-05-22
    0
  • <리더스 100> 스무번째 날..
    • 우준시환맘
    • |
    • 2010-05-22
    79
  • 공개수업과 말하기대회를 해치웠습니다
    • 예쁜이맘
    • |
    • 2010-05-22
    7
  • 요즘 초등영어...
    • 공주맘
    • |
    • 2010-05-22
    2
  • 엄마표영어 글쓰기도 시켜야하나요?
    • 아이맘
    • |
    • 2010-05-21
    3
  • <리더스 100>열 아홉째날
    • 우준시환맘
    • |
    • 2010-05-21
    48
  • reading street 1.4 CD 구합니다
    • 박진희
    • |
    • 2010-05-21
    2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