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4살이고 큰아이는 8살인데..dvd에 노출을 시키면 둘째는 따라 말하려고 하면서 푹 빠지는데 큰아이는 그냥 얼마 보다 시들하고 책을 본답니다..
그냥 자막없이 노출을 해주면 좋을지,,아님 영어 대본을 구해서 보여주어야 좋을지 ,8세 여아가 좋아할만한 dvd는 멀지,,친절한 답 부탁드려요..
둘째는 4살이고 큰아이는 8살인데..dvd에 노출을 시키면 둘째는 따라 말하려고 하면서 푹 빠지는데 큰아이는 그냥 얼마 보다 시들하고 책을 본답니다..
그냥 자막없이 노출을 해주면 좋을지,,아님 영어 대본을 구해서 보여주어야 좋을지 ,8세 여아가 좋아할만한 dvd는 멀지,,친절한 답 부탁드려요..
저도 해바라기님처럼 DVD를 늦게 시작한편입니다.
유치원 마치고, 그것도 한달에 두번정도 보여주기 시작했는데, 요즘에는 '한국만화'보다 '영어나라만화'를 더 잼나가 해요. 저희 아이는 '베런스타인이랑. 클리포드. 아서 그리고 디지니 종류 보고 있어요.
담주에는 삐삐랑 호리드 헨리 구매하려구요.아~해바라기님의 찰리앤롤라도 한번 봐야겠네요.
저희집도 dvd활용을 늦게 한 집입니다.
아이도 초등1학년 여자 아이이고요..
근데,, 한달전쯤 브죵님 추천으로 찰리엔롤라 dvd를 구매해서 보여주니.
아이가 너무 좋아 하더군요. 지금도 저녁식사시간에 꼭 요~것만 틀어서 봅니다..
그리고 자기전에 오늘 봤던 dvd의 오디오 흘려듣기 하면서 잠자리에 드는데,, 간혹 오디오 소리에
영상이 떠오른지, ㅋㅋㅋ 거리며 잠을 자요.
캘리님 자녀가 여자아이라 하시니,, 도움이 될것 같아, 적어 봅니다.
한번 찰리앤 롤라 틀어 줘 보셔요.. 아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를수 있지만, 제가 봐도 여자 아이들이
재미있어 할 내용들이 참 많아요. 그리고 롤라의 기발한 상상력. 짱~~~입니다.^^
또 확실하게 알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