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개월 남자에요.올 3월부터 영어랑 몬테 같이 하는 센타에 보냈는데...요즘 가지안으려고 하네요.영어는 재미있는데 원어민 수업하기가 싫데요.주 4회 원어민 수업하고 있고,파닉스도 합니다.오후에 1시간 특별활동 하구요.간단한 표현 정도하고요.파닉스도 조금씩 읽는답니다.근데 요즘 영어도 아니고 한글도 아는 영어 비슷하게 자기 멋대로 중얼거리기도하고....어욕은 있는데...잘 몰라서 그러는것 같아보이기도해요.웃음도 없어진것 같고....센타가 좀 학습적인 분위기거든요.그만 두는것이 맞을까요?보내지말려니 다 잊어버릴까봐 그러지도 못하고이러지도 못하고 있어요. 이런 경험 있으신분 조언 부탁드려요.꼭요.내년에 그냥 유치원 2년 보내고 7새때 영어유치원 보내는건 어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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