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천안함 사건 때문에 여러가지 추측이 남무하고있습니다.
특히 전쟁설도 나오는데 늘 전쟁이 날까봐 불안해하던 시대를 살았던 저는
전쟁설에도 큰 동요가 없는 성숙해진 국민들을 보며 놀랍니다.
불안감은 앞 일을 모를 때, 상대방의 마음을 모를 때 많이 생깁니다.
답을 알고있으면 덜 불안해집니다.
영문법의 동사의 시제 설명중 현재형에 대한 설명을 보면 현재형이란 과거 현재 미래에 일어나는
진리와 습관에 쓰인다고 되어있습니다. 즉 시간과 장소의 구애를 받지않고 항상 일어나는 timeless 시제.
단 하루라도 해가 동쪽에서 뜨지않는다면 The sun rises in the east .란 문장은 있을 수없습니다.
단 한 번이라도 부모가 아이를 미워했다면 아이는 I love you 라고 하는 부모의 말을 믿지않습니다.
현재 부모의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느끼는 아이 또는 내일 혹시라도 또는 조건이 맞지않으면
자기를 사랑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는 아이는 불안감 또는 사랑받지 못한다는 불만에
쓸데없는 에너지를 쓰게되어 자신의 발전에 장애가됩니다.
묵묵히 하루도 거르지 않고 떠 주는 태양처럼, 단 한 번의 실수도 하지않는 태양처럼
일요일이라고 12신데 아직도 주무시고 계시는 28 살 딸과 고3 아들에게
화 내지 말고 "귀여운 것들 얼른 일어나라 " 해야겠습니다.
엄마의 변함없는 항상같은 답인 현재형 사랑을 의심하지않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