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살난 딸아이를 3주 전부턴 어린이 집에 보냈는데 영어 수업이 3번이나 있더라구요. 내국인 선생님과는 수업을 잘 하는데 외국인 선생님 수업에는 들어가서 울고 그러나봐요. 그 이후론 아침만 되면 안 가겠다고 울고...아님 몸이 아프다고 거짓말을 해요. 성격도 활달한 편이고 다른 수업에는 잘 참가한다고 하는데.... 아침에 영어 수업이 없다고 달래도 거의 울상으로 버스를 탄답니다. 벌써 영어에 스트레스를 받는걸까요? 집에서는 별도로 영어를 가르쳐 주거나 그러지 않았거든요. 그냥 영어 동요 나오는 비디오 보고 테입듣고....그랬는데 4살된 아이가 영어 하기 싫어 어린이집엘 안 가겠다고 그러니..... 좀 더 일찍 시작 안 한게 조금은 후회스럽네요. 어떻게 하면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줄 수 있을까요? 좋은 방법 있음 저도 좀 알려 주세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