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부영 세트로 하루하루 놀고(?)있는 맘입니다. 궁금한게 있는데 고수님들께 답을 얻고 싶어 들렀습니다. 지금 아이는 4세이고 영어 단어 1000개정도(정확하게 확인은 안해봤구요. 책을 같이 읽으면서 엄마가 느낀 체감지수입니다) 이해하는 듯합니다. 모르는 단어 나오면 전 그냥 읽어내려가버립니다. 애가 아는지 모르는지도 모른채. 당연히 모르겠지요. 처음접하는 단어인데. 근데도 구지 '엄마 그게뭔데' 하고 묻지 않아서 그냥 넘어갑니다. 시간이 지나고, 세트 책을 하나씩 진행해나가니 이런 단어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군요. 이럴때 지금처럼 그냥 넘어가도 되는지요. 좀 어려운 동사나 형용사같은 경우 어떻게 아이에게 인지시켜주는게 좋을까요? 재밌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이 없을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