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부터 영어유치원 3년 잘 다니고 물론 다닌만큼 실력도 늘어 이번 4월에 pelt Jr 1급 시험에서 동연령에서 전국 1등을 했답니다. 뿌듯했죠 .유치원만 다닌게 아니라 집에서도 나름 듣기등을 꾸준히 해온터인데 4월초열감기 끝에 아이가 자다가 자꾸만 죽을것 같다며 죽음과 관련된 공포등을 1주일이상 어떤날은 하룻밤에 10번정도까지도 깨서 넘 놀라 스트레스를 줄이고자 다니던 영어학원을 그만두고 쉬고 있어요.
초등학교 생활시작과 함께라 나름 스트레스가 많았던것 같아 일단 애를 살리고 보자는 맘으로 쉬고 있는지가 거의 두달이 되어갑니다.
그런데 제 맘이 불안합니다. 했던거 다 잊어버리지 않을까...
그냥 집에서 듣고 따라하기그런식으로 엄마표영어를 하고 있는데 이거가지고 될까 싶은 불안감이 드네요.
한편으론 끝없는 영어의 길에 학원으로인해 '뛰어놀 시간도 없는것 같고 숙제에 치여 불쌍한 맘이 들기도 하고요. 학원안다니고도 일종의 엄마표영어만으로도 될까요?
여기에 있는 엄마들의 열정에 쌓인 엄마표영어에 비하면 넘 부족하다싶기도 하네요.
아님 스피킹을 할 기회가 넘 적은것 같아 스피킹위주의 초등1년생이 다닐만한 학원도 추천해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숙제 아주 적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거운영어가 될수 있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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