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울집 영어 목표

  • 이슬맘
  • |
  • 2010-05-26
17

며칠 전에 일기장에 써 두었던 글이에요.

요즘 또 밖으로 나도는 시기가 시작되었는지... (제가 좀 주기를 탑니다, 네~ 외내향성이 섞여 있는 듯...)

다양한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네요.

목표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싶어요.

말이 짧아도 용서하세요.

 

 

영어 목표롤 생각해 보다

토플? 언젠가는 보겠지만 초등기에는 생각 없고, 자격시험도 주변의 고학년 아이들을 보면

외고를 목표로 하지 않는 이상 특별히 영어에 힘쓰는 것 같지는 않다.

3학년이 된 조카 딸래미의 영어 문제집을 봤더니, 이제 알파벳 단계의 기탄 영어를 시작했더라.

이슬이 학교의 영어 진도는 교과서대로인 것 같았다.

 

이슬이는 고등학교까지 바라본다면 유학 아니면 과학 관련 학교 아니면 홈스쿨링(검정고시)를 고려하고 있기 때문에 그 때가 되어도 영어 진도로 부채질 당할 일이 거의 없다. 수능 영어는 애초에 고려하지 않았고... 국제중 같은 엘리트코스도 생각 없고 일반고는 더더욱 보내고 싶지 않고...

하여간에 써 먹을 만한 기술을 빡세게 전수해 줄 수 있는 기관에 보내고 싶다.

어느 나라에 있든, 어떤 레벨이든 간에 이슬이에게 재능이 있고 관심 있어 하는 분야라면. 그를 위해 시작한 외국어교육이니까 말이다.

 

고등학생의 나이라면 신문을 읽으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어야 하겠지?

신문이나 (정보성) 인터넷 웹문서의 평균 난이도는 1400L 정도라고 한다.

토플 지문이나 대학 교재 개론서도 대략 그 정도라고 생각한다.

그 정도를 가볍게 읽고 관련 내용으로 작문을 할 수 있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이고,

말하기도 읽은 내용을 활용해서 새로운 형식으로 프레젠테이션 할 줄 알아야 한다.

멀티미디어 기술은 차후에 할 일이지만

(저학년 때는 디카와 캠코더를 좀 다뤄 보게 하고 고학년부터는 원서로 컴퓨터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10-12년 후의 영어 완성도를 그 정도로 놓고 보면

 

읽기는 1년에 100L씩 늘려가면 되고,

듣기는 듣기보다 읽기가 빨라지는 시점 -- 읽기 속도가 분당 200-220자 정도 되는 시점에서 집듣을 멈추고

읽기 따로, 듣기 따로의 노선을 택해 가면 될 것 같고,

말하기는 회화는 6년 동안 영어 마을 선생님들께 기대를 걸어보고, 발표 같은 건 집에서 꾸준히 시키는 수밖에 없다. 읽은 걸 무조건 말로 소화하게 하는 수밖에. 이 부분에 채찍과 당근이 엄청 필요할 것 같다.

쓰기는 읽기량과 국어 진도에 크게 영향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이슬이의 특성상 일단은 일기나 독후록보다는 쓸 수 있는 단어 늘리기에 중점을 두고, 말하기로 먼저 되게 하고 나서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게 나을 것 이다.

 

목표치 근처에 있는 책을 좀 찾아보자.

 

* * *

 

하고 찾아본 책은

전래동화를 패러디한 책이 많았어요. (렉사일에서 700점대, 5-9세로 검색)

그 중에 본 건 이 책 뿐이네요. 타임워프트리오, 수학의 저주 작가인 존 셰스카의

 

아래는 저학년을 위한 (정서적으로 그리 어렵지 않은)

수준 있는(단어 좀 어려운) 책들이래요. 그림만 보아 봤답니다.

 

The Invention of Hugo Cabret  The Cricket in Times Square (Chester Cricket and His Friends)  Stuart Little   Ramona the Pest (Ramona Quimby)  Mrs. Piggle-Wiggle  Mr. Popper's Penguins All-Of-A-Kind Family (All-Of-A-Kind Family (Turtleback))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The Adventures of Reddy Fox  Clementine  December Secrets (The Kids of the Polk Street School)  Cal and the Amazing Anti-Gravity Machine Gooney Bird Greene  The Littles  Martin Bridge: Ready for Takeoff!  The Dragon of Doom (Moongobble and Me)  Flat Stanley: His Original Adventure!  Your Very Own Robot (Choose Your Own Adventure - Dragonlark) Uh-oh, Cleo (Uh-Oh Cleo)  Kate Larkin, the Bone Expert  Elisa Michaels, Bigger & Better (Riverside Kids)  The Stories Julian Tells  In Aunt Lucy's Kitchen: Ready-for-Chapters (Cobble Street Cousins)  Dolphins at Daybreak (Magic Tree House, No. 9) Stuart's Cape (pb) The Three Little Witches Storybook           

 

 

끝으로...

6월 2일은 선거일이죠?

좋은 대표를 뽑아 드립시당♥ *^^*

추천 공유
  • 댓글 17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송은미
  • |
  • 2010-06-07 11:5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빙화
  • |
  • 2010-05-27 14:56
답댓글

이슬맘님. 잘 지내시죠?^^

항상 그 체력과 열정이 부럽습니다.

 

뉴스 article의 렉사일 지수가 1400이나 되나요?

하긴 공부잘하는 초등생이라도 우리말 신문도 읽고 이해하기 어려운  만큼

배경지식이나 어휘력이 많이 필요할 것 같기도...

저희는 초등까지는 문학서로 쭉 올라가고 article들은 중고등때 읽어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뭐 그것도 지가 내켜야 가능할 것 같고

요즘은 영어공부의 목적와 그 목표를 어디에 둘인지를 종종 생각하는데

비슷한 고민을 담은 진행기가 올라오니 반갑네요.

 

사진보니 땡글이가 이슬이 많이 닮았어요. 얼굴에서 오빠 얼굴이 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05-28 08:45
흑흑 아뇨아뇨, 이번에 그 체력이 고갈돼서 난리를 한 번 피우고 둘째 유치원 보내 버렸어요.
다니면서 너무 좋아해가지고... 진작 보낼 걸 그랬나 싶기도 하구요. ㅎㅎ
전 고등학교 때도 신문 기사 이해가 잘 안 가더군요. 이과여서 그랬는지...
시사를 강조하기 시작한 게 2000년대 초반부터였던 것 같아요. 논술이 고전 우려먹다 소재가 떨어지니까 시사 통합으로 가면서 애들이 신문 엄청 읽기 시작했죠.
논술 대비차 읽는 거 말고... 진짜 신문 기사에서 뭔가를 건져낼 수 있게 하려면
책 엄청 읽어야 할 거예요. 흐름 보는 눈도 익혀야 하고. 저희는 그게 목적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개구쟁이맘
  • |
  • 2010-05-27 10:39
답댓글

이슬이 듣기 레벨이 쭉쭉 올라가는것 보면 늘 부러워요.

그만큼 일상속에서 듣기가 생활화 되어있다는 의미겠지요.

 

stinky cheese는 전에 유나맘님이 소개해주셔서

저도 늘 눈독 들이는 책이지만...

조금 더 미뤄서 보려고 생각중이에요.

요즘 씰리 시리즈 좋아하는것 보니

저 책도 잘 먹힐것 같긴 하거든요.

 

이슬맘님은 늘 긴 로드맵을 그리던데

전 당장 하루 하루 애랑 사이좋게 지내는게 어렵다보니

장기적인 계획은 세우기가 어렵네요.

그저 아이가 오늘보다 내일 조금씩 더 자기 앞가림하는애로 자라는게 목표인지라.. ^^

 

이슬이 재밌게 읽는 책들 계속 소개해주세요.

이슬이 뒤만 따라가면 계속 대박행진이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맘
  • |
  • 2010-05-28 08:58
듣기는 요즘 정체네요.
예전에 들은 것만 또 듣고 있어요.
저희집이 엄마표 시작할 때 초반부터 듣기에만 힘들 왕창 주고 시작했으니 그렇게 될 수밖에 없나봐요. ㅎㅎ 저희도 읽기/쓰기를 병행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처럼 듣고 읽었을까?
쓰기가 좀더 수월했을까? 긍정적인 대답이 나오면 구슬이한테 적용해 볼까 했는데,
구슬이는 워크시트 류를 더 싫어하네요. 연필잡고만 가지고 와도 자긴 그게 싫답니다. 헤유...
그러니 별 수 없었나봐요.

전 당장 애들하고 해야 할 걸 생각해야 하는데 그 전에 늘 딴생각을 먼저 해요.
그러니 늘상 애들이 저희들끼리 놀지요. 그러고 나서 오늘 할 걸 정하면 벌써 잘 시간이 되더군요.
기껏 만든 놀이 5분 밖에 못하고 애들은 흥분해서 날뛰고... 결국 흥분한 애들끼리 2시간은 더 날뛰다 늦게 자는 일이 다반사지요. 크 적고 나니 한심하네요. ㅠ_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7
  • 이전글 널널한 진행기: 집중듣기 파헤치기
  • 다음글 핼로리더 읽어주는 싸이트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지금 진행하는 토크 영어캠프 다녀오신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 지효파파
    • |
    • 2010-05-27
    3
  • 괜찮아요~
    • 현정맘
    • |
    • 2010-05-28
    0
  • [북클럽]#6.Sad isn't bad
    • Kate
    • |
    • 2010-05-27
    2
  • 드래곤 길들이기 구입했어영...
    • 아들맘
    • |
    • 2010-05-27
    4
  • 엄마표 1년 지나가네요
    • 샛별마을
    • |
    • 2010-05-27
    2
  • 이미지썸네일 58x58 <리더스 100> 스물 네번째 날...
    • 우준시환맘
    • |
    • 2010-05-27
    82
  • ..
    • 그리미
    • |
    • 2010-05-27
    31
  • 6.2(수) 지방선거 예습이 필요해요!
    • 자전거
    • |
    • 2010-05-27
    7
  • 지쳐가는 아들...
    • 맘아픈 맘
    • |
    • 2010-05-27
    9
  • 영어를 집에서만..
    • 공주맘
    • |
    • 2010-05-27
    1
  • 널널한 진행기 집중듣기 파헤치기
    • 개구쟁이맘
    • |
    • 2010-05-26
    37
  • 이미지썸네일 58x58 울집 영어 목표
    • 이슬맘
    • |
    • 2010-05-26
    17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