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맘이라 아이에게 AFN을 보여주고 싶은데 못보여주고 있네요~ 아이도 아주종일 어린이집에 있구~ 그래서 생각한것이 예약 녹화였지요. 그래서 우선 세서미스트리트를 한 2주 정도 녹화했죠~ 근데 아직 한 번도 끝까지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다른 비디오를 더 잘보고 시간도 많이 없고 해서... 근데 엄마 욕심이 이런 좋은 프로그램을 그냥 놓치기가 아쉽네요. 그리고 이번에 리틀베어도 하고 또 블루도 하고 있는 것 같네요~ 그래서 조언을 부탁드리는데요... 계속 녹화를 해 놓아야 할까요? 참, 시중에서 파는 비디오(세서미나 블루나 리틀베어 등...)와 AFN에서 방영하는 것과는 어떻게 다른건가요? 테이프 양도 만만치 않은데 그냥 시중에 나와있는 비디오를 사서 활용하는 것이 나을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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