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대문 잘 열었습니다.
대문은 열었는데 신청했던 수 많은 사람들은 어디 가고
소수 정예만 오셨습니다. ㅋㅋ
오히려 서로 독려하며 끝까지 가기 수월할 듯 합니다.
이번 겨울 방학 문법 합작으로만 끝나지 말고
중등 생활의 어려움을 나누고 서로 도우면 무사히 고등까지 가시기 바래요.
예를 들면 중간, 기말 시험 정보 공유하고,
사춘기 아이 육아 고민 털어놓고요.
좀 좋습니까? 아이들끼리도 우정 맺게 도와주세요.
자, 우리 중딩들 문법 공부 어디까지 했나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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