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주에게 알파벳은 알파벳 기차와 chicka chicka boom boom으로 접해줬습니다. 알파벳 기차는 kizclub에 가면 견본이 있는데, 저는 색색깔 색종이를 이용해서 만들어 두꺼운 박스 종이를 뒤에 붙여서 부직포에 붙여 줬습니다. 그리고 부직포로 된 알파벳 글자를 각각의 글자에 맞게 태워주고, 찾아 넣기 놀이는 했죠. 아이가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치카치카 붐붐 책을 읽어주면서 알파벳 트리도 만들고, 알파벳 낚시 놀이도 하고, 알파벳 수프도 만들어 보고 하면서 접해줬습니다. 실수라면 소문자를 먼저 해줬어야 하는데 대문자를 먼저 접해줘서 아직은 대문자만 인지한다는 점이죠. 물론 완전히 익힌건 아니지만, 엄마의 별다른 노력없이 이러한 놀이들로 그럭저럭 익혔더군요. 이런 방법도 괜찮습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도움이 되실까해서(99차 샤샤 공구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