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아이는 6살이지만 2돌경에 한솔의 아기한글시리즈를 백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샀어요.(제정신이 아닌게지...) 지금 돌아보면 나이에 맞는 교재만 했어도 후회않했을텐데...동화책은 다 잘 읽어서 안 아깝지만 그외 는 지금도 집에 굴러다녀요. 아까워서 버리지도 못하고....그래서 장난감은 장난감아저씨같은 대여하는곳을 주로 이용했어요.저렴하고 사기힘든 큰 장난감같은 것도 대여해주거든요. 그리고 그곳에는 마을 문고가 없나요? 일부러 전집살피요없고 영어 동화책도 있고....또 무료구요.외국의 경우 동화책을 전집으로 사지않는다고 하더군요. 도서관시설이 좋아서... 어쨌든 혹시 있으시면 비싼책사지마시고 마을문고 같은걸이용하세요. 정말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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