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딸아이를 가진 엄마입니다. 노부영을 일부 구입해서 영어모임이나 교구만들어 활용해보았습니다. 그런데..그러다 보니... 제가 궁금한것은... 1,2단계 정도의 책들은 노래를 외우기도 쉽고 반복도 많아 활용이 유용한 반면... 높은 단계로 갈 수록 말도 빠르고 반복이나 점층문구가 아닌 책들이 많아져 노래를 외울수도 없고 부를수도 없는 그런 책들을 발견하였습니다. 예를들면 'if you give a mouse a cookie'나 '누가 내머리에 똥쌌어' '치카치카abc'... 같은 것들... 문장이 서술적이고, 반복구조나 간략하지 않은 이런 동화들은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많이 들어면 이런것들도 외워지는건가요? (그때까지 들어야 하는건가요??)아니면 그냥 스토리텔링으로 활용하고 넘어가시나요? (그러면 그냥 줄거리만 알고 영어에는 도움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던데요...?) 고수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습니다. 노부영 사이트에 가보아도 대부분 2 단계 이하의 쉬운 책들이 더 많이 활용되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산넘어 산이라더니.. 또 산이 막고 있습니다. 헝헝헝....(이거 넘으면 더 큰산이 있겠지요??ㅎㅎ) 도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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