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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라 그런지 별게 다 다르더군요^^

  • 오누이맘
  • |
  • 2003-05-21
0

일례로 아주 오래전에 큰 아이를 위해 산 위씽을 큰아이는 별로 좋아하지 않더니 이제 작은 아이가 하루에 4번은 족히 봅니다 비디오를 자주 접하면 아무래도 책을 좋아하는 정도가 덜할 듯 싶어 별로 보여주고 싶지 않은데 떼쟁이 둘째라 정말 관리?하기 힘듭니다.. 저희 큰 아이 은창이는 모든 조용조용한 것을 좋아합니다 놀때는 안 그런데 비디오, 책 ,노래 등.. 비디오는 최근에 블루스클루스,로지의 산책,스노우맨,배고픈 애벌레,패트와 매트...이런 종류 좋아합니다 책도 love you forever/snowman/are you my mother?/ titch... 작은 아이는 단연 위씽투게더 광팬이고 가끔 블루스클루스 봅니다 책은 브라운베어 등 주로 모임에서 보았던 책을 좋아합니다 둘째는 책보다는 노래나 챈트를 더 좋아합니다 아직 말문이 안 트였는데 리듬에 맞추어 엉덩이를 방장맞게 흔들어 대는 게 일입니다^^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별 도움이 안되는 것 같네요^^;; 슛돌이맘님의 글입니다. > 오늘도 여지없이 오누이맘님의 글 > 저도 둘째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 마음만 있었지 실천은 못했거든요 > 언젠가 큰애를 시도했었는데 시들시들해버렸어여 > 올때마다 맘님의 글 도움 많이 받고 갑니다 > 부탁하나드려도 될까요 > 맘님의 오누이가 우리랑 비슷한것같은데 > 비디오랑 영어동화책 추천부탁드려도 > 될련지...... > 책제목이랑 내용좀 > 부탁드려도 되죠? > > > > 오누이맘님의 글입니다. > > 아무래도 그맘때는 힘들지요^^ > > 저는 여섯살 세살 오누이인데 > > 사실 올해 들어서야 둘째한테 뭐 해주네...하지만 > > 그것도 사실 큰아이때 신경쓴 거에 비하면 > > 새발에 피죠... > > 다만 하루 24시간 중 아주 짧은 순간(정말 순간이라는 표현이 딱입니다^^)이라도 > > 온전히 이 둘째에게 투자?를 하려고 애쓸 뿐이죠.. > > 그리고 수많은 좋은 방법과 내용을 다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 > 저 자신을 너무나 잘 알기에 아니한만 못한 결과에 한숨짓고 싶지 않거든요.. > > 그래서 제가 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 > 굳이 영어라고 규정지어 놓지는 않았구여.. > > 1.무슨 일이 있어도 동화책 3권 읽어주기(10~15분) > > 2.모임에서 한 노래 춤추면서 함께 하기(10분) > > 3.위씽비디오보기(20분?) > > 4.상황에 따라 놀아주기.. > > 그 밖에 일주일에 한번 영어모임,도서관나들이(요즘은 연체일수때문에 > > 그저 구경만 하고 옴^^;;),오빠랑 놀이터에서 놀기 등입니다 > > 별로 없지요?...쩝. > > > > 계획이 많으면 몸이 고달픈 법 > > 몸이 고달프면 아이에게 짜증이 가는 법.. > > 그래서 최소한의 계획으로 사는 오누이맘입니다..^^ > > > > 명랑오렌지님의 글입니다. > > > 큰아이가 여섯살 백일 무렵부터 동화책이며 노래며 비디오며 동화책을 섭렵을 하고 지금은 제가 별로 봐주는 거 없음에도 불구하고 휼륭하지요 (?) > > > 농담인거 다 아시죠 !1 > > > 근데 문제는 이제 돌지난 작은 놈 입니다. > > > 이상하게 애한테는 영어로 말도 잘 안걸어주고 책도 잘 안읽어 주게 됩니다. > > > 부적절한(?) 관계인 신랑을 만난 이유로 -사실 승호 아버님이나 가은 아빠님의 글을 읽는거 저에게 고문입니다.- > > > 잘때 항상 둘을 저 혼자 재워야 하는데 그럼 큰애 책을 읽어주니 작은놈은 그냥 젖물려 재웁니다. > > > 낮에도 큰애는 아기때 항상 놀아줬는데 작은 놈은 지혼자 놉니다.. > > > 배고플때만 절 찾지요 > > > 그렇다고 작은 놈이 비디오라도 열심히 보냐? > > > 절대 아닙니다. > > > 수준에 안 맞는 누나 비디오 - 요즘은 일본 만화나 디즈니 영화에빠져서리- > > > 볼때 물론 신경안쓰고 놉니다. > > > 그럼 위글이나 지 수준으로 좀 다운될걸 누나가 볼때도 가끔 신난다는듯 손뼉은 치지만 뭐 그케 좋아하는거 같지 않습니다. > > > 큰애는 아마 이맘때 위씽투게더 60분 짜리를 줄기차게 즐겼던거 같은데.. > > > 울 아덜이 좋아하는건 디카로 찍은 자기모습이 나오는 짧은 동영상을 보는 거랍니다. > > > 그리고 컴터 바탕화면에 깔아주는 지모습이 담긴 사진하구요 > > > 원래 이렇게 대충 키우게 되는 걸까요 ? > > > 큰아이때는 항상 내가 좋은 엄마일까? 어떤 엄마가 되어야할까 ? > > > 어떻게 놀아줘야 될까 ?등 고차원적인(?)-제가 워낙 평상시에 안 고차원적이라 > > > 호호호- > > > 고민을 했는데 불쌍한 울 아덜 누나한테 치이고 아빠한테 치여 제주위를 배회하며 자라고 있습니다. > > > 어쨋거나 시간 분배를 어떡케 나눠해야 할지 열분들의 하루 일과표를 공개해주시기를 요청합니다.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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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누이라 그런지 별게 다 다르더군요^^
    • 오누이맘
    • |
    • 2003-05-21
    0
  • 한번 둘러 보세요
    • mytwins863
    • |
    • 2003-05-22
    0
  • 다시한번???
    • 랑스맘
    • |
    • 2003-05-23
    0
  • 정말 대단하시네요 ^^
    • 딸이맘
    • |
    • 2003-05-22
    0
  • ◈ 첫 다이어리..처음이라는 글자를..
    • 리앤지
    • |
    • 2003-05-22
    0
  • 흐흐 기분좋다... (텅)
    • 트로이카
    • |
    • 2003-05-21
    0
  • 10분정도 봤는데...
    • 멍밍이
    • |
    • 2003-05-22
    0
  • 알파벳 사이트 문의 드립니다.
    • 가은아빠
    • |
    • 2005-08-07
    0
  • 앞으로 많은 정보 부탁드려요...
    • 용준맘
    • |
    • 2003-05-21
    0
  • 영님 축하드려요.
    • 워니마
    • |
    • 2003-05-21
    0
  • 태규엄마님 / 꼬마님 / 모스크바님 감사~`
    • 가은아빠
    • |
    • 2005-08-07
    0
  • The Very Hungry Caterpillar
    • 모스크바
    • |
    • 2003-05-2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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