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놀이를 너무나 조아하는.. 엉덩이에 스프링이 달린 것만 같은 우리 둘째를
학원 순례를 접고 집에서 습관도 들일겸 저와 함께하기로 했답니다
학원 다니는 짬짬히 런투리드를 들어서 투박한 발음이지만 읽고 내용도 얼추 아는 듯한데요.
런투리드를 더 꼼꼼히 할수도 있겠으나 아이가 흥미로와하지 않아
집듣 교재를 새로 장만하려 합니다
아들이 강아지를 너무 조아라해서 헨리엔 머지를 보여 줘 봤더니 이야기는 흥미로워 하지만
어려워하더라구요
오알티를 4단계까지 제가 읽어주거나 혼자서도 잘 읽고요
아이 캔 리드의 비스킷 시리즈는 아주 조아하면서 쉽게 읽는 정도 입니다
오알티 5단계부터나, 언아이캔1단계 정도 하면 될지
어스본 퍼스트 리딩도 좋다는데 제가 본적이 없어서요..(어떤지요..?)
그 밖에는 아는 교재가 없네요......ㅜ.ㅜ
제 아이가 좋아할 만한 집듣교재 좀 추천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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