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세 여아의 엄마입니다..저희 아이는 영어 비디오를 3세 이후부터 하루에 한편 정도보고영어모임을 4세이후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했답니다..그외는 저의 게으르즘으로 인해..지가 하고 싶을 때 시켜야지 했었지요..또 저의 영어가 좀 안습이라..T T작년부터 갑자기 영어를 읽고 싶어 하기에 가장 저렴한 모 방문교재로1년정도 파닉스 단계를 했구요..집에서 파닉스 연습을 친구들과 모임을 통해 해나갔지요학습지는 끊은 상태고 지금은 집에서 테입을 들으며 Classic Tale을 읽게 하고 있고 하루에 짧은 책 2권정도를 혼자 읽고 있답니다.짧은 내용이고 Classic Tale같은 경우는 명작이라 아이가 내용파악이 다 되니 재미있어합니다...하루 노출시간이 비디오 1시간 책읽기 한 20분 정도 책 한페이지씩 따라쓰고 읽어보기 5분인것 같습니다...비디오를 좋아해서 비디오를 하루에 2개 정도 보는데 내용을 알아들을까 의구심이 생긴답니다..저번에 미국 할아버지가 아빠 회사일로 저희집에 방문했는데처음에 완전 얼어서 방에 들어가 나오지 않더라구요..차리리 4세 동생이 노래 부르며 같이 놀더군요..음...어찌나 황당스럽던지..나중에 나와서 같이 놀면서 이야기를 하긴했는데 잘 알아 듣는것 같지 않더라구요T T걱정입니다...비디오나 오디오를 냅다 틀어주면엄마인 저나 친구들이랑 가끔씩 하는건 알아듣는다 치더라도 정작 외국인과의 의사소통때그 소리가 들릴까요..의미 파악이 잘 될까 의구심이 듭니다.. 또 아이는 자기반에서 영어를 잘 하는 두 친구중에 자기가 하나라고 말하는데(일반 유치원 다닙니다..)자기말고 다른 그 친구는 자기보다 발음이 좋은것 같다고 이야기 하네요..T T 의미파악을 위해 듣는 연습과 말하기 연습 시간을 늘여야 할까요..그렇다면 보며 듣는게 낳을가요..아님 그냥 듣기만 하느게 낳을가요..말하기는 테입을 들으며 따라 하기를 시켜서 발음 교정을 시켜야 하나요..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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