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개월된 남자아이가 하나 있어요....13개월무렵부터 천천히 영어에 노출시켜줬습니다...비디오물과 노부영을 낱권으로 해주고 있는데요....아이는 상당히 좋아하는 편이에요..여기 게시판을 보니 ort에 런투리드 ,튼튼영어..영어유치원..등등등 정말 여러가지가 있더군요...ort랑 노부영..튼튼영어의 차이점을 알려주셨음 좋겠구요....ort는 어떤것인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그리고 런투리드는 어떤 것인지도요.....제가 공부할때보다 아이교육이 더 신경쓰이고 머리아프네요...전 사실 아이하나 잘키우겠다는 욕심으로 직장도 관두고 애만 보고 있거든요...제 목표는 초등학교 입학전에 외국인과 간단한 대화정도는 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지금은 막상 선생님 붙여서 해주는건 넘 어린거 같고.....제가 어떤 방향으로 아이를 지도하면 좋을지 선배맘들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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