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가르치기 참 힘듭니다..저희 아이 30개월에 6개월된 딸아이 있는데요..시부모님과 함께 사는지라... 소심한 영어 공부 하고 있네요..영어로 제가 무슨 말하면.."뭘 벌써 영어니... 한글도 모르는데..""그럼 알아듣니??"ㅋㅋㅋ 울 어른들 말씀이십니다.그래서 테잎틀어주고...동화책 읽어주다보니...항상 그 자리 입니다...ㅠ.ㅠ이거 어떻게 해야 합니까?? 제가 영어를 유창하게 할 줄 안다면야... 소심하게 말하지도 않겠지만...그게 아니라서... 항상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거의 아이와 귓속말 수준이죠..뭐..창피하기도 하고..해서...좀 적극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울 애기 넘 발전이 없습니다..아니 않됩니다...엄마 탓이 제일 크지만... 답답 합니다...ㅠ.ㅠ가끔 어른들 안계실때..그땐 편하게 하지만...어른들 계시면..눈치도 보이고..ㅋㅋㅋ어쩌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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