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맘님들 주말은 잘 보내셨는지요..
날씨가 엄청 더웠죠?
지난 5월 같아서는 여름이 오려나 싶었는데 계절은 어김없이 또 오네요.
겨울이 무지 춥더니 여름은 또 얼마나 더울까 벌써 걱정됩니다.
(예전엔 더위를 별로 안 탓는데 둘째 낳고는 체질이 변했는지,
참을성이 더 없어졌는지 더운걸 못 참겠더라구요..)
주말에 저희집은 시댁에 다녀왔습니다.
어머님 생신이라 큰애는 축하카드, 둘째는 그림그려서
저는 약간의 용돈을 준비했어요.
맘님들은 어떤 선물 준비하세요??
항상 고민이지만 결국 돈으로 준비한답니다.
정성이 없어 보이긴 하지만
음... 뭐니뭐니 해도 머니가 최고?? ㅋㅋㅋ
주말에 애들 실컷 놀았죠?
맘님들도 좀 쉬셨는지....
저에게 월요일은 다시 맘잡는 날이랍니다.
계획도 세워보고
그럼.... 이번 한주도 홧팅~!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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