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 유치원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예요..아이의 영어 실력은 집에서 엄마랑 같이 하면서
두세 줄 정도의 리딩은 가능하고
파닉스도 자연스럽게 알게 된거 같고
스피킹은 좀 자유스럽지 못해요.
집에서 JET 시험을 쳐 봤을때 80점 정도가 나오구요.. 1.a 영어 유치원
집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인테리어도 아이들 수준에 맞고 깔끔합니다.
원장님도 젊은 남자분인데 자신감 있어 보입니다.
아이들 수업 시간에 언제든지 와 보라고 해서
밖에서 아이들을 지켜 보았는데
산만하지 않고 차분하게 잘 진행 되어 보였습니다.
7세 1년 차로만 받아 줄 수 있고
1년 차로 다니다가 2년 차에 결원이 생기고 우리 아이의 실력이
인정 받으면 월반이 가능 하긴 하나
결원이 생길지는 확신 할 수 없다.. 입니다.
(환경의 장점) 2.b영어 유치원
워낙 유명한 곳이라 프로그램은 믿을만 합니다.
원장 선생님도 곁에서 겪어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너무 좋으신 분이랍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의 실력을 우선 인정해주면서
7세 1년 차로 보내긴 아까우니
6세반에 12월 부터 다니면서 적응해서
7세 2년 차로 가는게 어떻겠냐고 제안하시네요..
아이를 오게 하려고 하는 제스츄어는 아니고
정말 방법을 제안하시는 거 같았어요.
문제는 아이들이 산만했고
인테리어도 일반 어학원 수준이라 유치원 같은 느낌은 없었어요. 3. b유치원에 7세 1년 차로 그냥 보낸다.
아이가 갑자기 낯선 곳에 가는 것도 그렇고
환경이 바뀌면 스트레스 받을거 같으니
더 유명한 (아이 아빠가 이런 것에 집착하네요..^^) 곳에 믿을만 하지 않겠냐고..
대신 월반은 거의 불가능 합니다.저는 사실 12월 부터 보내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그러면
아이에게 오히려 안 좋을까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조언을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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