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맘이예요.. 일단 사진을 보고 참 부러운 생각이 들었답니다. 환경이 아주 깨끗하고 ....아직 우리 나라는 그러한 공공 기관은 없는듯해요. 선생님들이나 자원봉사자들까진 바라진 않아도 아가드을 데리고 갈수 있는 깨끗하고 편아한 공간이 있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여긴 그 대신 엄마들끼리..(물론 아가들 월령이 비슷한) 모여 수다떨며 좀더 발전하면 공부도 함께 하는 모임이 많아 지는것 같아요... 우짰든...아주 아주 부러운 시스템입니다. 참 요즘 날씨 너무 좋아요... 늦봄같은 날씨 거든요... 따스한 한국의 봄날씨를 선물로 드릴께요..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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