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이트 첨 알았을때가 울아들 18개월 이었습니다.....
실로 충격!!! 띠웅~~~~^^
쑥쑥은 무슨 대한민국 대단맘들 다 ~~~ 보였죠.....
따라가다가... .오늘도 휴~~~~~
느는건 한숨뿐!!!!!!
지금도 역시 그런 생각 정말 많이 하는 맘 중에 하나입니다......
그대로 따라하기도 힘들뿐더러 실은 하지도 못하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좋아하는 책은 활용안합니다......(너무 심하죠.... 조금씩은 합니다..ㅋㅋ)
그냥 있는 대로 읽어주어도 좋아하는 책은 몇번이고 꺼내오더군요.....
신기하게도 외우기까지!!!
혹~~ 천재? ㅋㅋㅋㅋ
문제는 싫어하고 그다지 안보는 책들입니다.....
그런책들은 사실 본전(?) 생각 나잖아요
그럼 컨텐츠 공모전이나 여러사이트 활용후기를 뒤집니다.....
처음에 멋모를때는 따라하느라 20분 수업에 2-3분 보여줄거를 2-3시간 앉아서 만들어 댔어요....
물론 좋아하는 것을 보면 별로 시간이 헛되지 않죠....
허나.... ㅠㅠㅠㅠ
그래서 지금은 제 식으로 만들어가죠....
아이디어를 보고 내수준에서 만들기 쉽고 ,,,, 아이의 흥미도를 따라서,,,,,
재밌을 만한것들을 고르죠.....
예를 들어 색칠하기를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 뛰어놀며 게임하거나 활동적인것을 좋아하는 아이...... 다 다르잖아요....
내아이 수준에 맞게 놀아주는걸 만들죠.....
그럼 신기하게도 아이가 그책을 좋아하게 되더군요......
예전에 히플러님의 방송에서 본적이 있는대요
역시 저처럼 만들기에 시간투자 너무 하는건 다소 반대하신더군요
물론 능력되신분들은 괜찮죠....
허나 너무 힘들게 그렇게 시간을 투자해 하기보다,,,,
그시간에 아이랑 재밌게 놀거나 책한권 더본다던가
휴식을 취하고.... 싸고 재밌는걸로 골라 사는것도 큰 무리수는 없다고 본다구요....
저역시 동감동감동감!!!!!
천천히 갑시다.....
제 수준에 맞게 조금씩 하다보면 정말 신기하게도 노하우가 생기는거 같아요.....
절대 스트레스 받지 말고....
꿋꿋히 ㅋㅋㅋㅋㅋ
즐~~~~~~~~ 영~~~~~~~~ 합시다....
: 예슬맘님의 글입니다.
> ort도 활용예문 찾아서 할려니 , 런투리드도 활용예문 찾아보니,, 에고,참..
> 알면 알수록 힘드네요..
> 아예그냥 읽고만 지나가기엔 뭔가 좀 부족해 보이고, 그래서 나름대로 액티비티도 ㅠ해주고, 재밌게 활용해주려니, 것도 만만찮고,
> 스토리 텔링한다는게 결코 쉽지만도 않네요..
> 실력도 실력이지만, 그 노력과 정성도 대단한듯 싶네요..
> 그래도 조금조금씩 차근차근 밟아가야겠죠?
> 다른애들 신기하리만큼 영어잘하는걸 보면 무지 부러워하면서도 저는 이모양입니다.
> 에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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