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둘째가 일찍 잠이 들었길래 큰 애랑 이것저것 얘기하다가 다시 한번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받아보고 싶다고 해서 받아봤어요.
두달전에 처음으로 엄마표 1년 정도 한 결과가 내심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처음 받아봤는데 2A가 나왔거든요. 우리 아이가 2학년이니까 썩 잘한것도 아니고 아주 못한 것도 아니긴 했지만 내심 실망했었거든요. 그래도 아이는 미국애들이랑 똑같은 수준이라고 칭찬해줬더니 자기가 아주 잘하는 줄 알고 좋아했더랬어요.
그리고는 두달동안 집중듣기 열심히 하고 읽기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려고 노력했어요. 영어 진행 일지도 매일 쓰고 나름 3시간을 매일 확보하려고 애를 썼죠.
그랬는데 어제 밤에 레벨테스트 할 때 뒤에서 봤는데 꽤 어려운 문제도 척척 푸는게 저번과는 좀 달라서 오호~하고 지켜봤는데 글쎄 결과가 3C가 나온거에요.
여기 쑥엔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아 자랑하기도 뭣하지만 고슴도치 엄마인지라 아들이랑 둘이 박수치고 난리났어요^^
올해들어 엄마표 잘하고 있는건지 걱정도 되고 학원으로 보내야 되나 걱정이 되던차에 이런 작은 결과에 또 힘을 받고 갑니다.
앞으로도 쑥과 함께 열심히 해볼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깜짝선물2탄] Feelings 6~8월 컴터 바탕화면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