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리더스100> 6월 열하루

  • 종훈유림맘
  • |
  • 2010-06-11
39

안녕하세요?

 

오늘은 즐거운 금욜입니다.

TGIF~!(훼미리 레스토랑 이름 아니공....)

 

오늘부터 더운 날씨도 한풀 꺽인다는데

주말에 좋은 계획들 세우셨나요?

간만에(?) 돌아오는 놀토라 여기저기 나들이 계획이 많을 듯 싶네요..

저는 이번주도 시댁으로 갑니다.

그냥 들으면... 매주 시댁으로 간다니 정말 대단하다.... 이러실테지만

실상은... 울 시어머니가 넘 잘해주셔서....  

전 아직도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새댁(?)이거든요. 헤헤헤...

 

에궁.. 또 애들이 다 일어 났네요...

얼른 가봐야 겠어요..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참, 해바라기님 독서 통장 최다 기록 축하해요!!!

아이고 부러버라~~~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너무 아름답습니다.

 

 

추천 공유
  • 댓글 39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종채맘
  • |
  • 2010-06-11 23:13
답댓글

막내는 오늘 새로산 엠피땜시 며칠만에 케이티카주 한권을 집듣했어요.

솔직히 시험기간이라 영어를 거의 못하고 있네요.

큰아이들은 영어 수학 책읽기 한 뒤에 시험공부를 했지만

막내는 그렇지를 못해요

시험공부가 우선순위일 수 밖에 없네요.

 

대신 큰아이들이 어제부터 3일동안 단어 200개 외우기 테스트에 들어갔어요

왜 테스트냐구요???

망각곡선을 역이용해서 암기력을 높이는 방법으로 외우기를 한번 해 본뒤에

방학때 문장외우기를 해볼 요량으로 미리 테스트의 의미로 하는거예요

거기다 시험공부도 안하고 빈둥대는 울애덜 꼴보기 싫어서ㅋㅋㅋㅋ

방학준비인셈이죠... 시험준비는 안하고 당췌..

 

오늘밤은 바람이 시원하네요

다들 행복한 꿈 꾸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3:32
3일동안 200개 단어 외우기.. 쉽지 않겠어요.
아~ 중학생되면, 단어도 기계적으로 외워야하나보네요.
벌써 방학준비에 시작하시나봐요. 저는 뭐하고 놀려줄까? 어디로 데리고 갈까? 하고 생각중이예요.

얼마전 똘똘이에게 '배낭메고 국토대장전'에 참석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그렇게 힘든건 하기 싫다고 하네요.
1학년은 받아주지도 않겠지만, 3학년정도 되면, 국토대장정이나 철인3종경기에 보내보고 싶어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6-12 00:05
종채맘님 늦게 들어오셨네요.
막내가 영어수준이 굉장히 높은 거 같은데요. 그 경지까지 아직이라 잘 모르지만요.
막내가 수백번 반복해서 경지에 이르렀다면 종채맘님은 당근 대단하시고
따라와 주는 막내가 존경스러울 정도입니다.
이번시험도 좋은 결과 있길 바랄께요.
입안 헌거는 오래가던데....

똘돌이거북맘님 왔다갔다 하시나봐요. 야심한디....
앞에말 다 생략하고 ..."당신은 욕심쟁이.훗훗훗!!!"
근데 시절이 하수상하니 호신술은 배워야하지 않을까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후니맘
  • |
  • 2010-06-11 22:14
답댓글

안녕하세요?

매주 시댁가신다더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아무리 좋은 시부모님이라도...

'종훈유림맘'님~ 착한 며느님이신가 봐요.

비가 온다더니 개구리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요. 비가 한줄기 내릴 것 같기도 하고...

 

오늘 아이가 읽은 책은 -

251. where do monsters live?  252.we can eat the plants  253. mr noisy's book of patterns

254. rain 255whose forest is it?   256. no,daid 입니다.

영어학원 숙제와 흘려듣기 하니 한시간이 훌쩍갑니다. 모두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24
후니맘님~ 정말로 정서적인 동네에 사시나봐요.
비가 오면 개구리움음소리가 들리는,, 그런곳에 평생을 살아본적이 없답니다.
파도소리, 바람소리, 귀뚜라미소리를.. 삭막한 도심에서 기대하는건 큰꿈이겠지요?

얼마전 영풍문고에 갔더니, 바람소리CD도 있고, 물소리cd도 있던데.
저는 자연의소리를 CD로 듣고 삽니다.
생각해보니. 참말로 편한 생활인데,
서글퍼 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2:36
후니맘님네 아파트는 다른곳보다 시원할 것 같아요. 그냥 느낌이...
개구리 울음소리도 들리고, 시원한 바람도 쌩~ 불어줄 것 같은 느낌....
오늘 많이 읽었네요.
우리도 영어만 해도 한시간반은 그냥 지나가는 것 같아요.
3학년엔 영어 자리가 잡혀야 할 것 같아서, 다른 건 몰라도 영어는 꼭 할려고 하고 있어요.
후니맘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39
승아서아맘님~
3학년때는 영어말고는 뭐가 잡혀 있어야하나요?
정말로 초등저학년때는 책만 읽어놓으면 되는지요..
저희 아이는 악기도 아직 하나도 않하고, 태권도도 안했고,바둑도 안했고, 안한것이 넘 많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2:48
앗, 똘똘이거북맘님, 하고있는 게 더 많은 것 같았는데요...
제가 뭐 조언할 입장은 아닌데, 책읽기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우리아이 다른건 몰라도 책은 무지 많이 읽었어요.
지금도 거의 300페이지 짜리도 푹빠져서 보면 단숨에 봐요.
3학년에서 어려워진다는 사회도 과학도 책을 많이 읽다보면 이해력이 많이 생기니까 도움이 되고요.
정말 책읽기는 우선순위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책을 많이 읽으면 80%는 성공했다고 보아지구요,
악기는 본인이 원하면 좀 해봐도 좋을 듯 해요. 악보보는데 도움이되니까요.
저도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이지만 앞으로 음악수행평가에도 도움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체력증진면에서 운동하나쯤 해야하구요. 똘똘인 축구도 하고 수영도 하니 태권도는 패쓰해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종채맘
  • |
  • 2010-06-11 23:05
3학년때 잡혀 있어야 할것은..........
책읽기와 함께 엄청나게 에너지를 쏟으며 후회없이 놀기요.
그렇다고 무작정 놀기만 하는건 아니고 후회없이 놀고나서는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기요
체력증진을 위해서 운동을 하는것도 좋지만 엄청나게 뛰어놀면 체력은 좋아져요
이것도 저것도 안하면 안될것같지만... 어떤것도 꼭 해야하는건 없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3:29
종채맘님~ 선배들말씀들어보면, 저학년때 많이 마구마구 놀리라고 하는데,
이것이 진심인지,. 그냥 하는말인지 사실 구분이 안가요.
정말 고학년선배맘들말씀에 충실히 '미친듯이'놀리고 있습니다.
365일중에 100일을 여행과 나들이를 다니고 있는것 같아요.
(매월8일x12개월에다가 방학때 추가여행까지요)

하나 좋은점은 있던데요.
벌써 학교수업받고 오면 우리가 가본곳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는둥.
봄에는 풀피리 만들어서 놀려줬더니, 풀피리가 나왔다고, 집에와서 좋아라 하더군요.
근데, 그게 딱 그때 뿐이예요. 물론 감성에는 남아 있긴하겠는데,.
정말 이렇게 많이 놀려도 되는지 2학기가 되려는 방학앞에서 움츠려지내요.
한글 책은?? 잘않읽습니다. 운동은 수영과 축구로 달련시키고 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현사랑
  • |
  • 2010-06-11 21:35
답댓글

어제 오늘 컴 재정비 하느라 인터넷을 하기 어려웠네요

쑥이 제 생활에 많이 들어와 있더라구요

쑥 에 안들어오니 할일이 없는 것 같더라구요

그동안 애니 열심히 책 읽었네요

낼은 오랫만에 놀토라 어디바람이라도 쐐고 와야겠네요

비가 안와야 할텐데...

 

6월9일

750. a new dog

751. go away bugs

752. in and out

753. floppy the hero

754. monkey tricks

755. creepy-crawly

756. the chase

757. hey presto

758. william worm

759. mole and worms

 

6월 10일

760. we love you little critter

761. play ball

762. snow day

763. my trip to the zoo

764. beach day

765. country fair

766. the lost puppy

767. it's the weather

768. naught children

769.the wobbly tooth

770.biff's aeroplane

771. the go-kart

772. up and down

773. the foggy day

 

6월 11일

774. what is it

775. the little dragon

776. the steel band

777.the mud bath

778. the ice rink

779. sniff

780. pond dipping

781. the duck race

782. camping out

783. skating day

784. no one  can play

785. show and tell

786. our tea party

787. my messy room

788. soccer game

789. i see a bug

 

오널 월드컵 개막전 한다고 ...

남편아랑 맥주한잔하며 봐야겠어요

둘째가 넘 칭얼대서 아빠를 힘들게 했더니 울집 지금

찬바람 쌩~~~  맥주한잔마시며 풀어줘야할것....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아서아맘
  • |
  • 2010-06-11 21:48
아, 오늘 개막전 해요. 저 딴 행성괴물인가 봐요.ㅎㅎ
전 둘째 낳고 애들아빠랑 담 쌌어요. 넘 힘들잔아요.
둘째가 커지니 좀 좋아지네요.
우리 원더와이즈 두권째 읽는데, 좀 힘들어해요.
특히 사람이 쓴듯한 옆으로 삐뚤어진 글씨는 읽기 더 힘들어 하더라구요.
왜 t를 l처럼 쓰느냐며 많이 트집잡기도 하고, 아무래도 다른 것 보담은 힘든가 봐요.
그래도 두세번 읽으니 많이 좋아 지는 것도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해바라기
  • |
  • 2010-06-11 21:57
애니가 책읽기 재미에 퐁당! 퐁당!! 빠졌나 봅니다.
유현사랑님~~ 기분 정말 좋치요.^^
요.. 기운 그대로 쭈~욱 이어가기를..
그리고 오늘 개막전 시원한 것 곁들여가면서 재미있게 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똘똘이거북맘
  • |
  • 2010-06-11 22:26
유현사랑님..
페이스 잘유지하시고 달리시네요.
가쁜숨 가끔은 몰아내쉬면, 계속 Go!Go!Go!하세요.
뒤에서 박수쳐드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39
  • 이전글 윤선생베플키즈2단계 조언구합니다.
  • 다음글 별거아닌거지만 다시 힘을 받네요~ 아자!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listening은 어떻게??
    • 건희짱
    • |
    • 2010-06-09
    0
  • 집중듣기교재와 읽기교재의 갭??
    • 알고싶어요
    • |
    • 2010-06-09
    3
  • 사무실 손님의 아이..
    • SIMPLE LIFE
    • |
    • 2010-06-09
    1
  • 여름철 식중독 대처법에 대해 알아보아요^^
    • 봉봉
    • |
    • 2010-06-09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오늘은 수학이야기..
    • 브죵
    • |
    • 2010-06-09
    52
  • 전화영어나 화상영어?
    • 초5맘
    • |
    • 2010-06-09
    2
  • nate the great 구입하려는데...
    • 네이트
    • |
    • 2010-06-09
    1
  • <리더스100> 6월 아홉째날
    • 종훈유림맘
    • |
    • 2010-06-09
    192
  • 이미지썸네일 58x58 나로호! 우주여행을 위한 발사준비 완료!!
    • 봉봉
    • |
    • 2010-06-09
    1
  • 요즘 이렇게 지내고 있어요.
    • 멜리사
    • |
    • 2010-06-09
    16
  • 집에서 말하기 연습한는 법좀
    • 아로미
    • |
    • 2010-06-09
    1
  • 야구책들 2탄!!(브죵님에 이어)
    • 라바
    • |
    • 2010-06-08
    6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