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여자) 어릴때부터 비디오, 노부영을 나름대로 접한다고는했지만 위씽이나 다른비디오도 노래를 따라하는 정도에 그치고, 위씽 테입도 마찬가지이고(무슨의미인지 모르고 단어의 인지도 안되어있는 상태에서 노래만 따라 불러요 그리고 내용이 궁금하지도 않은가봐요 물어도 안봐요.그냥 즐겁게 부르지요-_-;;) 책도 읽어도 항상 새로운 마음인듯 그냥 읽어주면 좋아하지만 무슨말인지 모릅니다. 집에 jybook이 꽤 많은데(제가 영어교육에 관심이 많아서.. 하지만 꾸준히 해 주지는 못했어요) 그리고 그걸 가끔 읽어주는데, 테잎도 듣는데 아직 알파벳도 모르고, 단어도 동물이름 몇개정도 아는 수준입니다.일주일지나면 그나마 알던 단어도 가물가물....에고... 자석놀이만 해도 알파벳을 뗀대는데 울 아이는 가끔 대일밴드로 T,H.A,L등등 몇개 만들뿐입니다.chica chica boom boom을 봐도 알파벳도 모르고, 왠만한 책도 노래만 따라 부르는 수준이고... 단어뜻도 거의 모릅니다.엄마표가 가장 좋은 줄 알고, 그렇게 하고 싶지만...잘 안되네요. 그래서 이제는 시간만 가기 전에 영어선생님이랑 체계적으로 공부를 했으면 해요,꾸준히 하지 않으면, 그리고 엄마의 노력이 따르지 않으면 시간만 흘러가는 거 같아서요. 영어목표는 말문트기입니다. 일단....그 담이 파닉스 ...읽기...이렇게 되지 않을까요?이제까지의 아이의 성향으론 시간이 아주 많이 걸리겠지요... 성공만 한다면 대 만족아닐까요? 그래서 선생님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하나의 교재를 고르려니 일주일넘게 머리가 넘 아픕니다. 영어나라를 하려면 1.스타트부터 해야 하고, 2.보통 36개월 정도 아이들이 시작하는 것 같고, 3.우리지역 선생님에 대한 확신은 없고(저희 사는 곳은 시골이라..),4. 립패드는 아이가 사용하기에 편해보이던데5.울 동네에는 하는 사람이 거의 없네요. 왜 그럴까...6. 결정적으로, 과정이 끝나도 말이 잘 안된다고도 하시고...단어위주로 한다고... 프뢰벨 마더구스와 오즈모를 하려니 1. 마더구스를 여아들이 좋아한다고 게시판에 있는데, 마더구스와 수업이 어떻게 연계되는지 잘 모르겠고,2. 단행본 마더구스에 비해 넘 비싸고,그런데 쑥쑥게시판에 엄마들은 좋다고 하시네요. 어떤면이 좋은지..궁금하고,3.오즈모는 아이에게 어려울 것 같구요, 파닉스는 교재에서 못본거 같고4. 토킹머신 사용도 어려워보이고, 고장 잘 날것 같고,5. 그런데 울 동네에 오시는 선생님은 좋다고 소문났네요.6. 결정적으로, 선생님이 믿고 3년하면 말하는건 책임지신다고 하시고... 계속 고민을 해도 선택하기가 쉽지 않네요.일단 시작을 하면 계속가야 하는 거 쟎아요? 아이에게 영어를 노출을 시켜주고 싶은데,엄마가 안되니.. 경제적으로 벅차지만 수업을 해야겠지요,그런데 무식한 엄마는 그 수업을 무얼할지를 이렇게 오래 고민을 해 봐도 모르겠으니...-_-;; 교재 선택이 넘 어렵네요.한번 선택하면 바꿀수도 없고, 바꿔서도 안되구...교재 선택에 도움을 좀 주세요...-_-;;쑥쑥 맘들...꼭 답변 좀 해주세요...꼭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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