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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컨텐츠

<리더스100> 6월 열 넷째날

  • 종훈유림맘
  • |
  • 2010-06-14
130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

댓글을 읽어보니, 친정에서 혹은 집에서 열심히 그리스전 응원도 하시고,

일욜엔 여행도 다니시고.. 다들 즐겁게 보내신것 같네요.

역쉬 이기는 경기는 재밌죠?? ㅋㅋ

특히, 박지성 골 세러머니 넘 귀여웠어요.

그리스가 작년(?)엔가 유럽 챔피언이었는데

경기를 하는걸 보니.... 나라가 돈이 없어 그런가 하는 쓸데없는 생각이

자꾸 났습니다.

엄마가 집에서 든든히 받쳐줘야 (믿어주고, 사랑주고, 정서적으로 전폭적인 지지)

아이가 나가서도 당당하게 제 역할을 한다고 하던데...

요즘 제가 급 반성중이거든요.. ㅎㅎ

 

오늘은 월요일~~

전쟁터 같은 집안 정리에 하루가 다 갈것 같습니다.

다들 그러시죠??

날씨도 꾸물꾸물한데 괜히 휩쓸리지 마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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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06-15 00:13
답댓글

종훈 유림맘님 홧팅!!!

그리고

리더스 동참하시는 모든 분들 홧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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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사랑
  • |
  • 2010-06-14 23:28
답댓글

둘째가 열흘이상 아파서 징징대고 있네요

그동안 엄마가 일하느라 않봐줬다고 그러는지 친정에서 온날부터 아프기 시작하더니만

거의 나은것 같은데 목이 그렁그렁...

겨우 재우고 나왔는데 재우다 일어나기 시러 죽는줄 알았넹...

설겆이도 그대로 집안도 폭탄  이래저래 독한맘 먹고 일어나서 한다는것이

쑥질!!!

근디 다끝나버렸슴다

 

낼 아침에 병원한번 더 가야할것 같아 오널 애니 읽은책 올립니다

오늘은 한글책 읽느라 좀 바빠서 영어는 20분 시간주고 읽기했네요

ort 1단계라 쉽다고 뻥치고 많이 읽힐라 했드만 그것도 여의치 않네요

그래도 장수가 작아서  두장씩 넘기고 있나 여러번 봤네요

애니가 많은 발전을 하고 있긴 한가 봅니다

9시까지 읽고 아빠랑 신나게 놀고 샤워 다시하고 지금은 꿈나라~~~~

남편은 애덜 재우고 축구본다고 나갔어요 '

저랑 보믄 재미없다고  맴버소집해서 본다나

시절 좋습니다 누구는...

 

800.shopping

801. the mud pie

802. one wheel

803. see me skip

804.go away cat

805. can you see me

806. good dog

807. who did that

808. the box of treasure

809. good old mum

810. at the park

811. the ice cream

812. presents for dad

813. reds and blues

814. hook a duck

815.chip's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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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편
  • |
  • 2010-06-14 23:37
아이가 아프니 엄마는 이래저래 더 힘들어 집니다..
저도 막둥이가 한참 아파서...집안도 엉망이고...집안이 엉망이니 제 마음이 더 심란하고 게게다 큰놈까지 덩달아 동생만 챙긴다고 샘질을 해서 더 힘들게 하지..남편은 남편대로 자기한테 신경 안써준다고 투덜거리지..정말 어젯밤에는 너무 답답해서 자다가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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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다섯
  • |
  • 2010-06-14 23:22
답댓글

잠시 한눈팔고 왔더니 다들 나가신듯...ㅎㅎ..

 

오늘 큰애는 방과후 수업을 하고 느~~ㅈ게 집에와서 넘 피곤해하면서 일기와 숙제 겨우

하고 영어책 읽고 만화책 한권 보고 자네요..

엄마는 시험기간으로 생각하는데 딸은 별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듯....ㅎㅎ.

둘째는 학교 끝나고 2시간동안 운동장에서 딱지치기를 하고 30분동안 물총놀이를 하고

집에 들어와서 놀다가 일기쓰고 독서장 하나 쓰고 책 한권 읽고 자네요...ㅎㅎ.

초3

427

Funny valentine(beren)

428

Trouble with grownups(beren)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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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콩야자
  • |
  • 2010-06-14 23:28
저도 그만 자러 가려구요.
꿈다섯님 편한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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