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간밤에 별일 없으셨죠? ㅎㅎ
저는 울 둘째가 열이 펄펄나는 바람에 제대로 잠을 못잤습니다.ㅠㅠ
친구와 하루 종일 실컷놀고 저녁도 많이 먹고 좀 일찍 잠이 들었는데
8시 반쯤 울면서 깨더라구요..
열이 펄펄나면서.....
해열제 먹이는 걸 별로 안 좋아해서 정성껏(?) 물수건으로 닦아줬는데
새벽에 결국 깨워 약 먹였네요.
아침에도 또 열이나서 지금 해열제먹고 다시 재우고.
요즘 일교차가 커서 감기가 걸렸나봐요
열감기 걸린 리더스 친구들도 몇몇 있던데
모두 건강 잘 챙기세요~~!!
그럼...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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