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세여아를 키우고 있는 자영업맘입니다.제가 굳~이 자영업이라 표현한 것은 제 근무시간이 9시부터 8시까지인 현실을 비관해서죠ㅜ.ㅜ퇴근하면 8시반에서 9시 사이구요. 시어머님과 함께 살긴 합니다만 제가 챙겨야 할 가사도 만만치 않죠.(울 랑이 퇴근은 10시임다)결국 아기랑 앉으려면 10시나 되어야 하니 체계적으로 무얼 해 주기란 참... 깜찍한 울딸, 어젠 그러더군요."엄마, 한글책 하나 읽어주면 뽀뽀해 줄께"오죽이나 엄마가 해주는게 없으면 이러겠습니까^^;; 안그래도 이젠 무언가 해 주어야 할 텐데 하던 차에 쑥쑥을 알게되어 게시판에 들어와 보니 어머나, 이런 세상이!! 해서! 저도 각성하렵니다.그러려면 먼저 환경정비부터 해야하는데요...공부도 정리가 기본아닙니까?^^(사실 테입이나 책들이 아예 없다고는 못하거든요~활용못하는 이 엄마가 죄인이지요~)별 개념없는 울 신랑과 TV 좋아하시는 시엄니 눈에 번쩍 들게 책이나 테입 잘 정리하는 방법이나 사진 추천좀 해 주시면 안될까요? 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cholastic Reader - Who Am I 단어 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