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 역시나 귀한 글을 올려주셨네요, 고맙습니다. 12개월까지의 아이 육아까지, 그렇게나 개인적인 것까지 나라에서 배려한다는 것이 믿을 수가 없군요, 부럽습니다. 낳아 놓기만 하면 어쨌거나 키울 수 있는 곳이 캐나다 같네요. 이런저런 이유로 아이를 포기하는 우리나라의 현실과 너무 비교됩니다. 그렇다고 너도 나도 다 캐나다 등등 좋은곳 찾아갈 수도 없구 대한민국에서 얼라 키우며 잘 살아보려면 압력단체라고 만들어서 정부에 자꾸 푸쉬해야겠네요. 대한민국 엄마들이여, 줄을 서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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