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부모의 역할

  • 장난쟁이
  • |
  • 2010-06-17
10

초4딸아이를 둔 직장맘입니다.

어제 직장 동료와 대화를 한던중...느낀점을 간단히 적어볼께요.

울딸 영어(주3회) / 피아노(주4회) / 운동(주1회) 합니다.

늘상 아이에게 말합니다.

"네가 힘들다고 생각되면 언제든 말해라.. 아직 시간이 많으니 하고 싶은 생각이 들때 해도 늦이 않아"

그렇게 4학년 1학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저의 친구는 영어(주5회) / 피아노 / 미술 / 수영 / 학습지 3개 를 하고 있는데 여기에 또 뭔가를 추가해야겠다고 생각하드라구요.  논술도 해야하고 과학도 해야하고 등등...

친구는 아이들에 대한 계획이 1~2년정도는 항상 세워져 있습니다.

좀 철처히 아이들을 관리하는 편이죠..

아이들의 커리큘럼도 짜주고 학원교재 및 학원 방식까지도 확인합니다.

친구는 아직은 아이들이 하기 힘드니 엄마가 세워줘야한다.

아이들은 스폰지와 같아서 엄마가 계획을 잘잡아주면 훨씬 잘 할 수 있다는 쪽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모든 커리큘럼을 아주 좋아하고 열심히 한다고 합니다.

 

친구와 나의 차이는 뭘까 생각해봅니다.

둘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되길 바랍니다.

자기가 원해서 공부했고 원하는 직업을 얻어서 나중에 행복하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습니다.

저는 아이가 어떤일을 하는지 보다는 그일을 하면서 희열을 느끼고 , 그일을 하는 중간중간 행복을 느끼념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렇게 하면 결과도 좋을 것이다고 생각하는 거겠지요.

 

저는 약간 방관자처럼 아이를 지켜봅니다.

무얼 좋아하는지 열심히 하려고 하면 엉덩이 한번 토닥여 주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이런 저의 모습이 친구에게는 무심한 엄마로 보이나 봅니다.

방치과 무관심의 사이를 넘나드는 엄마로....

제나름의 방식과 철학으로 지켜보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추후에 친구의 아이가 최고의 직업을 갖고

울아이가 평범한 직업을 갖더라도 그런말을 할수 있겠느냐고 자문해봤습니다.

저는 아이가 선택하고 아이가 행복해한다면 "OK! 잘했어" 라고 해줄겁니다.

그건 아이가 선택한 아이의 몫이니깐요.

추천 공유
  • 댓글 10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쭈이찌이맘
  • |
  • 2010-06-18 16:21
답댓글

부모라면 생각이 모두 똑같은 거 같네요. 그런데 자기 주관을 똑바로 세우기가 참 쉽지 않습니다.

놀리면, 내가 너무 놀리고 있는 거 아닌가 하고 불안하고, 또 너무 공부를 시키면 혹시 애를 내가 잡고 있는 거 아닌가 불안해 합니다. 예전에 비해 부모의 영향력이 너무 커져서 그런 거 같습니다.

우리 어릴때만 해도 부모님은 그냥 지켜만 보는 입장이었는데, 지금은 적극적으로 아이의 길을 터 주는 분위기라 어떤 게 답인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저희 부모님은 공부하란 소리 한번도 안 하셨는데, 뭐 시골에서 나름 명문대에 갔으니 성공했다고 볼수도 있으나 어느 날 언니가 저에게 " 야! 엄마가 우리보고 공부하라고 좀 더 했으면 지금 보다 더 낫지 않았을까?"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어쩌면 그럴지도 모른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직업면도 더 좋은 직업을 부모님이 추천했더라면 하는 생각도 들구요.

빌게이츠도 부모님이 명문사립학교로 옮긴 후 애가 빛나기 시작했다고 책에 있더군요. 점점 더 뭐가 뭔지 모르는 세상에다 부모 역할이 더 중요한 세상입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더 고민이 많은 세상인 거 같습니다. T.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난쟁이
  • |
  • 2010-06-20 14:20
아..그러네요...
무조건 방임은 안되고 적당한 자극이 되어야 할텐데..
아이키우는 것은 언제나 어려워요.
하지만 나름의 소신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더 흔들릴거 같아 지금의 자세를 견지하려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멋진맘되기맘
  • |
  • 2010-06-18 10:18
답댓글

제가 아는 아이도 정말 어떻게 시간을 내는지 모를 정도로 많은 양의 학습을 수행합니다. 밤 10시까지. 참고로 초2이네요.

우리 아들은 그에 비해 자기가 하기 싫으면 싫다고 고집불통, 직장맘이어서 집에 두기도 위험한데 우리 아들 끝가지 학원다니지 않고 하루에 피아노 하나로 버티고 있습니다.

그래도 혼자 독서를 많이 한다는 것에 위안 삼고 일주일에 두번 신나게 운동하는 것에 만족할랍니다.

영어요?

물론 집에서 영화나 책으로 충당합니다. 이래도 될까싶지만 그래도 에너지가 차곡차곡 쌓이리라 믿으면서 기다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난쟁이
  • |
  • 2010-06-18 15:58
저두 집에서 책이나 영화보는걸로 해주고 싶은데
집에가면 저두 바빠서 챙길시간이 없어 포기했어요.
학원으로 가니 가서 배우는 시간보다는 왔다갔다하면서 버리는 시간.
가끔 쓸데없는 숙제(정말 의미없어 보이는 숙제들이 있거든요..)하면서 흘리는 시간...
들이 너무 아깝습니다만...저의 역량이 안되는지..ㅋㅋ 고부분은 슬며시 학원의 도움을 받습니다.

독서를 많이 한다니 학원많이 보낸것보다 더 많은거를 얻을수 있을겁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룡룡
  • |
  • 2010-06-17 13:17
답댓글

요즘 광고도 나오잖아요~ 부모와 학부모의 차이...

부모는 멀리 보라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하고 학부모는 앞서 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하고 학부모는 꿈을 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이광고 정말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난쟁이
  • |
  • 2010-06-17 16:03
그렇네요. 그광고 생각나네요..
학부모가 아니라 부모가 되도록 수양(?)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보맘
  • |
  • 2010-06-18 10:16
저희아이랑 그광고를 같이 봤는데,
아이가 물어보더라구요 "엄마 저게 무슨뜻이에요?"
그래서 설명해주었더니, 자기는 만족한다는듯 웃더라구요.
아직은 부모가 되기위해 힘을 써보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학부모가 되어지는건 아닌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0
  • 이전글 ★쑥쑥영어도서관 IPI대치 센터 OPEN기념 도서 특가전
  • 다음글 여름 관련 포커스~!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
    • 그리미
    • |
    • 2010-06-18
    31
  • 큰아이 마음을 읽는것이 우선..
    • 꿈하나
    • |
    • 2010-06-17
    0
  • 매직 트리 하우스 워크북 무료 다운은 어디서?
    • 여여쁜
    • |
    • 2010-06-17
    4
  • 스폰지 밥 챕터북.... 수다
    • 산빛
    • |
    • 2010-06-17
    3
  • 겁많은 아들
    • 아들
    • |
    • 2010-06-17
    5
  • [월드컵]아는거라고는???
    • 라바
    • |
    • 2010-06-17
    9
  • 엘로이즈, 호리드헨리
    • 맘
    • |
    • 2010-06-17
    2
  • 이미지썸네일 58x58 ★쑥쑥영어도서관 IPI대치 센터 OPEN기념 도서 특가전
    • 봉봉
    • |
    • 2010-06-17
    0
  • 부모의 역할
    • 장난쟁이
    • |
    • 2010-06-17
    10
  • 이미지썸네일 58x58 여름 관련 포커스~!
    • 봉봉
    • |
    • 2010-06-17
    1
  • 이미지썸네일 58x58 [승리기원 댓글 응원]월드컵 아르헨티나 전
    • 봉봉
    • |
    • 2010-06-17
    4
  • <리더스100> 6월 열일곱째날
    • 종훈유림맘
    • |
    • 2010-06-17
    23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