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게 된 횟수만큼만 조금씩 끈을 놓지 않고 영어를 해주었다면, 오늘 글을 쓰지 않아도 되었을지 모르겠어요..... 울딸 빠른 5살입니다. 올초에는 노부영책으로 엄마표 열심히해주었답니다. .. 그런데 초장에 너무 기운을 빴는지... ^^; (항상 노부영책 활용법보면서 비슷하게 흉내내기는 했는데... 그준비라는것이 하루하루 지날수록 부담으로느껴지더니, 어느순간 엄마표의 스트레스에 (?) 그만 손을 놓아버렸답니다.문제는 그동안 너무나 노부영식으로만 진행해와서인지, 그냥 책읽어주고 노래틀어주고하는것은 좋아하지않고 지루해 한답니다, 그렇다고 매주 새로운 노부영활용법대로 따라가려니 저는 버겁고 그러네요..이제 내년이면 6살, 애써 어리다고 혼자 위로하며 외면했었는데 이제 정말 다시 영어 시작해 주어야할것 같은데... 어찌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영어.... 어찌해야 다시 그 끈을 잡을 수 있을까요... 경험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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