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기간과 7개월까지는 영어태교동화책을 (20편의 동화로 되어 있거든요) 가끔..일주일에 3,4번.. 2,3편씩 읽어 주었구요. 쑥쑥을 알게 된 후(진작 알았더라면 .. 하는 아쉬움이 ㅜ.ㅜ) Wee sing for baby랑 노부영 5권을 사서 - Brown bear~ , Polar bear ~ , Here are my hands, Quick as a cricket, Today is Monday - Wee sing 한 번 틀어주고(장난감 갖구 놀 때), 2-3 권의 노부영을 제가 한번 읽어 준 후에(설명을 한다든지.. 하는 거 없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읽어만 줍니다. ) cd 틀어서 아가랑 같이 듣고 있어요. 노래 다 외워서 외출 했을 때 가끔 불러 주구요. 다른 열혈맘들처럼 액티비티나 엄마표 교구 꿈도 못 꾸구요. (그런 능력 되시는 맘들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만들고.. 붙이고 하는 거..정말 잘 못하거든요ㅜ.ㅜ 생활 영어는 거의 해주지 못하구 있습니다. 가끔 사물을 가리키면서 This is a ~~ . 하는 정도구요. 얼마전에 hello baby hello mom 사긴 했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어요. 앞으로 많이 활용해야 할텐데..맘만 앞서네요ㅜ.ㅜ 한글책은 신기한 한글나라(언니한테 물려 받았어요^^) 4단계 책, 네권 정도랑 한국삐아제 리틀 베이비 픽쳐북 두세권 정도 읽어줍니다. 일주일 내내 읽어주면 정말 좋겠지만 게으른 탓에 5일 정도 해 줍니다. 이렇게만 해두 괜찮은건지..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그래두 실력(?)이 나아질지 ..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직장 다니면서두 정말 열심히 하시는 맘들두 많으시던데.. 어떤 부분을 더 보강해야 하는지.. 하루에 몇권 정도씩 읽어주는 게 좋을지 조언 해주시구요, 9개월 아기에게 괜찮은 책들(영어책 뿐 아니라 한글책두요) 추천 좀 해주세요 ^^울 아가한테 선물해 주려구요ㅋㅋㅋ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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