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입이 열리고 의사소통이 되어야 진정한 영어실력이 쌓인다?
우리 쑥쑥맘님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봉봉이가, 잡지를 보다가, 영어 말하기 실력을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고 하여 올려드립니다 ^^
다들, 알고 계신 내용이시겠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① 영어책을 많이 읽어 리딩 실력을 갖춘다.
기본도 갖추지 않은 상태에서 말하기를 잘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아무리 연습을 한다고 해도 기본 어휘나 문맥을 알고 있지 않는다면 실력은 언제나 제자리에 머물러 있을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책을 많이 읽어 리딩 실력을 갖추어야 한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아이의 실력에 맞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다. 실력과 상관없이 무조건 어려운 책을 선택하면 영어도 늘지 않을 뿐만 아니라 흥미까지 읽게 된다.
② 영어 관련 미디어를 적극 활용한다.
우리 일상에는 영어 관련 미디어 자료가 넘쳐난다. 조금만 투자 하면 좋은 자료를 얻을 수 있고, TV나 라디오, 인터넷 등에서 무료 자료를 찾는 것도 어렵지 않다. 기회가 닿는 대로 아이들이 영어 미디어에 노출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준다. 많이 접하는 것만큼 좋은 방법도 없다.
③ 한국식 사고방식은 버려야 한다.
영어는 영어식 사고로 접근해야 한다. 왜 문맥이 우리말과 다른지, 왜 표현이 우리말과 맞아 떨어지지 않은지 따지고 들면 설명도 복잡하고 이해시키기도 쉽지 않다. 영어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공부할 수 있는 습관을 만들어 준다.
④ 모방학습을 꾸준히 반복한다
아이의 실력과 흥미를 고려한 교재를 선택해 모방학습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도한다. 영어는 모국어가 아닌 만큼 네이티브 스피커의 발음, 억양 등을 그대로 따라하면서 그들과 비슷해지도록 해야 한다. 모방학습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반복적으로 이루어졌는가에 따라 말하기 실력이 달라진다.
⑤ 엄마의 섬세한 도움이 적극 필요하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재미를 잃고 억지로 공부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늘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아이들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여기에 맞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주어야 한다. 사교육이 넘쳐나고 있는 요즘, 내 아이에게 어울리는 학원과 교육과정을 섬세하게 선택하는 것도 엄마의 역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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