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아들 둔 직장맘입니다^^
위에 두 아이 3.2학년을 영어학원에 각각 3년, 2년을 보내고 최근 크게 깨달은 바가 있어 엄마표에 몰입중인 맘입니다.
직장맘이기에 학원을 보낼 수 밖에 없고 그것이 최선이라고 생가했는데 그게 아니라는걸 깨달았습니다.
엄마가 봐주지 않는 공부는 아무 소용이 없더군요. 그리고 많은 숙제들.
영어만 할 것도 아닌데 항상 영어숙제가 제일 힘들고 괴롭고...
그래서 과감히 끊어버리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다행히 파닉스,읽기,쓰기 등이 어느 정도는 되어 있지만(학원에서 기본은 했네요^^) 언어로서의 영어가 많이 부족하다 싶어 오디오, 비디오로 많이 노출해주려 합니다.
저도 같이 공부하려구요
직장맘에 힘들거 각오하고 하는만큼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선배맘들의 많은 격려 부탁드려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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