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교단에서 아이들을 사랑하면서...영어 보다 더 큰것을 주고 싶습니다.한 달 동안 학생들의 상태을 탐색 했었고영어 보다 더 큰 인생의 의미를 주고 싶습니다.송이할머니가 학생들이 자라는데 꼭 필요한 징검다리가 될 수 있다면...학생들 한 학생, 한 학생을 모듬으면서...깊은 속의 상처를 안아 주고 싶습니다. 25명 학생들...1학년 부터 6학년까지....알파벳도 모르는 학생부터 듣기가 되고 받아 적을 수 있는 학생까지...개인차가 얼마나 큰지...한 명의 학생이라도 놓치지 않고송이할머니는 사랑을 주고 싶어서.... 알파벳 모르는 저 학년은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자료를 검색하고...프린트 해서....송이네 집에 불러서 과외로 가르치면서...학생들이 하나 둘 알아 가는 기쁨은 얼마나 큰지..^^*고구마를 삶아 먹이면서...막대 사탕을 빨리 면서....난 학생들에게 사랑을 쏱기 시작했습니다. 송이 뿐 아니라....많은 아이들의 좋은 할머니가 되리라.잘 할 때면 칭찬과 함께 안아 주면서...엉덩이를 토닥이면서...머리를 쓰다듬으면서...학생들의 눈빛을 바라 보면서...눈 동자 속에 촛점을 놓치지 않고 해맑은 영혼을 보고 싶습니다. 유니텔 연스원(http://www.teacher.co.kr/)에 등록을 했습니다.- 영어로 수업하기
교직원들만 연수를 할 수 있는 곳에 학교장 추천서를 제출해 주셨고과연 해 낼 수 있을까?????송이할머니는 또 도전은 시작 되었으며....작은 돌맹이을 던졌다.파장은 나로 부터...정말 멋진 선생님이 되고 싶은것이 소원이지만....나를 사랑하신 주님의 계획이 어디에 계시는지...?궁금할 뿐이고....최선을 다 하고 싶은 마음 뿐입니다. 내 나이 55세..아름다운 60을 꿈꾸면서..내 나이 60은 어떤 모습일까?30대에 50을 꿈꾸었던 것처럼 마음이 설래는 것은 그래도 아직 포기 할 수 없는 젊음이 내 속에 있음인가?아직도 다듬어야 할 것들 버려야 할것들이 많은데...내 아집 때문에 꾹 움켜 쥐고 있지는 않은지?"세월이 유수 같다"는 말을 실감합니다. * 송이할머니^^* (옛날에 적어 두었던것인데...내일 여전도회 회칙 저장해 두었던것 찾다가..."쑥쑥을 사랑 하는 모두에게..." 파일첨부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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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을 사랑 하는 모두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