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안 지 한 달 남짓. 참 의욕이 많이 생기네요. 7살 ,5살 아이를 둔 엄마로서 상대적 박탈감 내지 저의 무관심이 처음엔 혼란스럽게 했지만 늦다고 생각하는 '지 금'에 의의를 두고 조금씩 노력 아니 관심을 갖고 해봅니다. 이번 67차 공구도 고민하다가 A 셑 사려고 들어가니 상황이 또 아니더군요. 그래서 C셑으로 구입 신청 했습니다. 영어책이라고는 brown bear...., maisy.....playground. 외 1권. 이게 답니다. 의욕에 불타 신청은 했는데 테잎도 없는 책을 제가 읽어 준다고 생각하니 진짜 자신이 없어지네요. brown bear.. 같은 경우는 테잎이 있어 저도 정확한 발음을 많이 배웠답니다. 이런 제가 특히나 b셑 책을 읽어 줄 수가 있을까요. 영어책 읽기 해 주신 선배맘들 어떡할까요. 취소하고 테잎 있는 책으로 나갈까요.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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