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nics책은 무지 많이 있지만, 집에서 혼자 가르치기엔 버거운 것들이 좀 있지요. 일단 Audio가 붙어 있는게 좋구요.
EFL Phonics 나 Smart Phonics 같은 것은 Consonant, Shor vowel, Long Vowel등 각각이 책이 나눠저 있어서 좋지만, 풍부한 어휘학습이나 문장안에서 표현되는 부분이 좀 약하구요.
원서 (Sadlier, Steck-Vaughn, Lipincott)들은 책이 좀 두껍다는 단점이 있지만, 문장안에서 어휘가 표현되어 있는 부분, 즉 Reading 부분이 함께 있어서 단순한 소리 학습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어휘의미 및 사용법을 함께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떤 식으로 파닉스를 접근하면 좋을까요. 저의 경험상 보면 기본적인 알파벳 음가 며칠하고, 노래가 있는 알파벳그림책 여러권하고, short vowel 하고, 파닉스 스토리북 읽으면서 long vowel하고, 나머지 파닉스하면서 사이트 워드 스토리북 읽는게 좋더라구요 중간에 지치지 않게 재미 위주의 책과 활동들 하면서.
파닉스교재는 아니구요....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 해라...라는 책을 보면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 알겠더라구요....초1아이가 있는데 엄마표는 결국 못하고 윤선생파닉스과정을 이제 막 끝냈는데요.....거의 과정이 위에 말씀드린책과 같이 진행되더군요....어떤책을 하던지....내용을 파악해두고 하는게 나을것 같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