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게 번거로워서 그렇지,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우리딸래미 2살 , 5살이구요..영어를 어느정도는 알아듣는듯 하고 아직 표현은 단어로만 합니다.단어장 플래쉬카드도 있는데, 왠지 공부같은 느낌 줄까봐, 놔두고, 벽에다 붙여봤습니다.뗐다 붙였다하는 재미가 있는지, 둘째도 잘 가지고 놀구요..큰아인, 아직 완전한 문장으로는 얘기 못하지만, 그래도" 엄마, 플라워 어딨게?, 피그는? "이럽니다..그럼 제가 나름대로 완전한 문장으로 다시 말해주긴 하지만, 아직은 단어랑 한글이랑 섞어서 얘기하네요..참, 마지막 사진은 우유곽으로 알파벳트레인을 만들어 봤습니다.위에서 만든 단어들은 부직포로 붙였다 뗐다 할수 있으니, a로 시작하는 단어는 a칸에 넣고, b로 시작하는 단어는 b칸에 넣고 할수 있도록 그런 의도로 만들었는데, 엄마속도 모르고,그냥 아주 긴 기차라면서, 알파벳 무시하고, 과일칸, 동물칸,,등등 나름대로 만들어서 넣고다니면서 놀고 다닙니다.아직 알파벳을 잘 모르거든요..그래도 엄마가 나름대로 만든거 잘가지고 놀아주니 흐뭇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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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래미들 단어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