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 쑥쑥이군요...정말..책들이 장난이 아니라구요.. 기다린 보람이 있는거 같아요.. 음....비싸기는 하지만...역시 하드북이군..싶어요.. 그래도 심했어여..한달에 두번씩이나 비싼 하드북을 권장하다니.. 한달에 한번씩해도 허리가 휘청인걸..후후.. 그래도요..추석전부터 기다리던 64차?? 맞나 몰라요...헤헤.. 암튼...아직 제대로 보지도 못했답니다..ㅋㅋ.. 머..잘알지는 못하지만..좋은 내용들을....하드북으로 만나니까.. 지금 돈을 얼마를 주었는지..생각도 안나지만 책을 보는 순간..입이 딱 벌어지는 군요. 아...행복해~~ 그리고요..오늘 마들린도 왔다고 했잖아요.. 하루종일 바빠서.책내용을..못보고요..그냥..나두었다가..애 재우면서 읽어주었는데.. 잘알지는 못하지만 문장이 장난이 아닌거 같아요.. 음..라임도 맞춘거 같고..웬지 노래를 읽는다든지..또는 시를 읽는다든지.. 그런 느낌이예요.. 내용도 좋구요.. 사람들이 마들린을 찾을때..머..저런 그림을 찾아 그랬는데...역시나 인거 같군요.. 허걱..오해할라.. 그냥..너무 좋은 나머지..헤헤.. 암튼 마들린은 꼭 한권쯤 있으면 좋을꺼 같구요... 하드북에 대한 불만도 별루 없구요.. 단지..가끔...공구하면 어떨까 싶기도..헤헤.. 저여...쑥쑥이 너무 좋아요.. 웬아부성...으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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