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월욜 아침입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애들 보내면서 "해방이다~~!" 외칩니다.
우헤헤.... 나만 그런가요??
주말에 비가 부슬부슬
오는것도 아니고, 안오는것도 아니고..
후덥지근한게 바깥에서 맘놓고 놀지도 못하고
바베큐를 해 먹으려다 비가 와서 철수~~
비록 애들이 신나게 놀지는 못했지만
저는 이틀 내내 잠을 푹~~ 자고 왔습니다.
역시 친정엄마가 최고네요.
나도 나중에 우리 엄마 같은 친정 엄마가
될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번 주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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