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 된 아들을 둔 맘입니다. 우연히 쑥쑥을 알게 된 후 Wee sing for baby랑 노부영 5권을 사서 - Brown bear~ , Polar bear ~ , Here are my hands, Quick as a cricket, Today is Monday - Wee sing 한 번 틀어주고(장난감 갖구 놀 때), 2-3 권의 노부영을 제가 한번 읽어 준 후에(설명을 한다든지.. 하는 거 없이 책에 나오는 내용을 읽어만 줍니다. 그래두 괜찮은건지.. ) cd 틀어서 아가랑 같이 듣고 있어요. 노래 다 외워서 외출 했을 때 가끔 불러 주구요. 노래 나오면 울 아들 엉덩이를 들썩들썩 하면서 엄청 좋아라 합니다. 무릎에 앉혀놓구 책 읽어 주면 그림을 유심히 보면서 씩~ 웃기두 하구.. 생활 영어는 거의 해주지 못하구 있습니다. 가끔 사물을 가리키면서 This is a ~~ . 하는 정도구요. 얼마전에 hello baby hello mom 사긴 했는데 아직 보지는 못했어요. 앞으로 많이 활용해야 할텐데..맘만 앞서네요ㅜ.ㅜ 이렇게만 해두 괜찮은건지.. 계~속 꾸준히 하다보면 그래두 실력(?)이 나아질지 .. 걱정이 많이 됩니다. 집에 있는 영어책이 노부영 5권 밖에 없어서요. 다른 영어 동화책이나 헝겊책을 사줘야 하나 고민이 되네요. 쑥쑥몰에 보니까 [영어동화시리즈 A단계 터잡기] 있던데.. 후기가 암것두 올라와 있지 않아서 판단하기가.. 행복한 하루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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